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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끌고 자회사 밀고···신세계, 지난해 영업익 24.7%↑
신세계가 지난해 순매출액 7조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대 매출액을 달성했다. 백화점과 신세계인터내셔날 등 자회사의 호실적에 힘입은 결과다. 다만 신세계까사는 부동산 경기침체 직격탄을 맞으면서 올해도 적자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신세계디에프 또한 인천공항 임대료가 선반영되며 수익성이 떨어졌다. 9일 신세계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24.7% 증가한 6454억원으로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순매출액은 7조8127억원으로 전년 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