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시지바이오, '지젤리뉴' 中시장 확대···4700억 수출 계약
바이오 재생의료 전문기업 시지바이오가 중국 필러 시장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시지바이오는 중국의 의료기기 유통 회사인 상해비정무역유한회사와 자사의 히알루론산(HA) 필러 지젤리뉴 유니버셜, 시그니처 2를 3년 간 총 4700억 원 규모로 공급하는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상해비정은 중국의 의료기기 유통회사로, 현지의 주요 유통망을 다수 확보해 필러를 비롯해 다양한 에스테틱 품목들을 중국 전역에 유통하고 있다. 2019년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