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대웅제약 美 파트너사, '나보타' 성장에 매출·주가 ↑
대웅제약은 보툴리눔 톡신 제제 '나보타'의 글로벌 파트너사인 에볼루스가 지난 27일(현지시간 기준) 올해 2분기 실적을 공개하고 매출 전망치를 1억9500만 달러(약 2500억 원)로 상향 조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에볼루스는 2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33% 증가한 매출 4930만 달러(약 630억 원)를 기록하면서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에볼루스는 2분기에만 800개의 클리닉을 새롭게 뚫고, 6만4000명의 신규 고객을 확보했다. 미국 밀레니얼 세대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