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 650억원 규모 강남 부동산 인수···"2025년 사옥 이전"
이중항체 전문기업 에이비엘바이오는 650억원 규모의 서울 삼성동 일대 건물 및 토지를 취득한다고 11일 밝혔다. 앞서 에이비엘바이오는 지난 8일 강남구의 토지 677.6㎡, 건물 6221.65㎡에 해당하는 부동산 양수 결정을 내렸다고 공시했다. 양수 금액은 총 650억원이다. 에이비엘바이오의 자산총액인 약 1852억원의 35.1%에 달한다. 양수 기준일과 등기 예정일은 오는 10월 31일이다. 이번 양수 목적은 '중장기 성장 기반 구축을 위한 연구개발 및 사무 공간 확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