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엘앤에프, 연세대와 차세대 이차전지 R&D 협력···새 CFO도 영입
엘앤에프는 연세대 기술지주회사의 자회사인 케모웨이브와 차세대 이차전지 소재 기술력 확보 및 신성장동력 발굴을 위한 합작법인 투자계약(JVA)을 맺었다고 18일 밝혔다. 케모웨이브는 소재 합성 기술 분야에서 국내외 약 40건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양사는 탄소나노튜브(CNT) 및 나노물질을 활용한 이차전지 소재 성능 향상에 대한 공동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엘앤에프는 이차전지 사업 강화를 위해 LS와 전구체 합작법인을 설립 중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