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삼양패키징, 김재홍 신임 대표 선임···"사업 고도화"
삼양패키징이 22일 서울 본사에서 주주총회를 열고 김재홍 경영총괄사무를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김재홍 신임 대표이사는 1989년 삼양사에 입사한 이래 삼양사 식품BU(Business Unit) 영업PU(Performance Unit)장 ▲삼양사 식자재유통BU장 등을 역임했다. 새로운 감사에는 김명기 전 삼양사 식품BU장이 선임됐다. 삼양패키징은 2022년 매출액 4074억원, 영업이익 238억원을 달성했다고 보고했다. 제9기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에 따라 보통주 1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