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연구개발 인재 확보에 구광모 발로 뛴다···"꿈의 크기가 미래 결정"
LG그룹이 미래 산업을 이끌어 갈 연구개발(R&D)분야 인재 확보를 위해 구광모 회장이 직접 회사 마케팅에 나섰다. 구 회장은 국내 이공계 석·박사 인재 400여명을 초청한 자리에서 "여러분이 꾸는 꿈의 크기가 미래를 결정한다"며 인재 영입에 뛰어들었다. 구 회장은 16일 서울 강서구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R&D 인재 400명을 초청한 'LG테크콘퍼런스'를 열고 LG가 추진하는 신사업 분야를 적극 소개했다. LG AI연구원의 AI 휴먼 '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