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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 가장한 밀어내기"···CU-가맹점주, 내년도 상생안 두고 갈등 증폭
내년도 상생안을 두고 CU와 가맹점주와의 갈등이 심화하고 있다. 가맹점주들은 현재 제도가 고정비 증가 등으로 수익성이 감소하고 있는 상황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CU는 가맹계약과 별도로 단순히 비용을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가맹점의 수익성 증대를 위한 방향으로 상생안을 운영하고 있다는 입장이다. 29일 CU 가맹점주협의회는 서울시 강남구 BGF리테일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상생신상제도 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