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소송 이기고 새 제품 허가···'보톡스' 시장 지각변동 오나
계열사를 통해 4번째 보툴리눔 톡신 제제의 품목허가를 획득한 메디톡스가 국내 시장 1위 자리 탈환을 예고했다. 사업 불확실성을 해소한 메디톡스는 품질과 가격경쟁력 등을 내세워 점유율 확대에 전력을 쏟을 것으로 보인다. 1일 관련 업계 등에 따르면, 메디톡스의 계열사 뉴메코(구 메디톡스코리아)는 전날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보툴리눔 톡신 제제 '뉴럭스'의 품목허가를 획득했다. 뉴메코의 첫 보툴리눔 톡신 제제인 뉴럭스는 회사가 메디톡스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