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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조각 우수성 알린다"···크라운해태, '2023 한강조각 프로젝트' 개막

유통일반

"K-조각 우수성 알린다"···크라운해태, '2023 한강조각 프로젝트' 개막

크라운해태제과는 (사)K-Sculpture 조직위원회, 서울특별시와 함께 서울 뚝섬 한강공원에서 개최하는 '2023 한강조각 프로젝트'가 31일 개막식을 갖고 10월 15일까지 45일간 열린다고 밝혔다. 한강의 수려한 풍경과 어우러진 K-조각의 아름다움을 시민은 물론 해외 미술관계자에게 선보이기 위해 준비한 특별 기획전이다. 세계 무대를 향해 비상하는 K-조각의 아름다움이 지붕 없는 야외 조각미술관으로 변신한 한강공원에 펼쳐진 세계 최고 수준의 야외 조

김성훈 본부장 "장기적인 성장 고려해 日반도체 소부장 담았다"

증권·자산운용사

김성훈 본부장 "장기적인 성장 고려해 日반도체 소부장 담았다"

"장기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면을 살펴, 일본의 반도체 소부장 대형주 중심의 20개 종목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했습니다"(김성훈 한화자산운용 ETF사업본부장) 31일 한화자산운용은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ARIRANG 일본반도체소부장Solactive'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해당 상품에는 일본 반도체 소부장 기업 20개 사가 담겼다. 이날 김성훈 본부장은 "일학개미라는 용어들이 나오며 일본 시장에 직접 투자하는 투자

'바이오·AI·로봇'에 푹 빠진 4대 그룹···기술선점 역대급

재계

[NW리포트]'바이오·AI·로봇'에 푹 빠진 4대 그룹···기술선점 역대급

4대 그룹이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 속에서도 미래 먹거리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당장 큰 수익을 기대할 순 없으나 미래 기술선점을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4대 그룹이 미래 먹거리로 집중하고 있는 인공지능(AI), 로봇, 바이오의 경우 무엇보다 총수들의 관심 속에 적극적인 지원을 받는 분야이기도 하다. 4대 그룹 총수들은 글로벌 현장경영 등 외부활동에 나설 때마다 해당 분야에 대한 관심과 함께 경쟁력 확보를 위

쿠팡, 중소상공인과 함께 이룬 성장 담은 '상생리포트 2023' 발간

채널

쿠팡, 중소상공인과 함께 이룬 성장 담은 '상생리포트 2023' 발간

쿠팡이 '쿠팡 상생리포트 2023'을 발간했다. 31일 쿠팡에 따르면 이번 상생리포트에는 회사가 중소상공인들과의 협력을 통해 이룬 성장과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 등이 정리됐다. 표지는 안방 책상에서 사업을 시작해 쿠팡파트너스와 협업 후 약 2억원의 월 매출을 기록하고 있는 정미선 서번트 대표가 장식했다. 쿠팡은 이번 보고서에서 중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펼친 다양한 상생 활동을 쿠팡의 알파벳 앞자리로 소개했다. 쿠팡이 제시한 키워드는 ▲중소상

현대백화점, 美커뮤니케이션 연맹 주관 지속가능보고서 '대상'

채널

현대백화점, 美커뮤니케이션 연맹 주관 지속가능보고서 '대상'

현대백화점이 발간하는 '지속가능경영보고서'가 국제적으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현대백화점은 자사 발간 지속가능경영보고서가 미국 커뮤니케이션 연맹(LACP)이 주관하는 '2022 비전 어워드'에서 지속가능보고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LACP 비전 어워드는 2001년부터 매년 기업이나 정부기관, 단체 등이 발간한 커뮤니케이션 결과물을 평가해 시상하는 대회다. 지속가능경영, ESG, CSR, 온라인∙디지털 리포트 부문으로 나

"무분규 깨진다"···HD현대중공업 오늘 부분 파업 돌입

중공업·방산

"무분규 깨진다"···HD현대중공업 오늘 부분 파업 돌입

HD현대중공업이 오늘(31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3시간 동안 부분 파업에 돌입한다. 노조의 임금협상 관련 파업은 올해 처음으로, 노조는 이날 중앙쟁의대책위원회 출범식도 함께 연다는 계획이다. 31일 조선업계에 따르면 HD현대중공업 노조는 이날 오후 3시간 동안 부분 파업에 돌입한다. 이로써 노사의 무분규 타결은 1년 만에 깨지게 됐다. 이번 파업의 골자는 좁혀지지 않는 기본급 인상 폭으로 풀이된다. 앞서 노조는 올해 교섭에서 ▲18만4900원(호

KAI-AH, 회전익 분야 글로벌 공급망 협력 체계 구축

중공업·방산

KAI-AH, 회전익 분야 글로벌 공급망 협력 체계 구축

KAI(한국항공우주산업)와 AH(Airbus Helicopters)가 향후 10년간 예측되는 소형무장헬기(LAH)·수리온(KUH) 300대 규모 생산 물량에 대한 선제적 통합발주 계약에 서명했다. KAI와 AH는 지난 30일 경남 사천 KAI 본사에서 '향후 10년간 LAH 양산 및 KUH 파생형 생산을 위한 AH 구성품 발주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서명식에는 KAI 한창헌 회전익부문장 전무와 AH 매튜 루보(Matthieu LOUVOT) 사업부문장 등 양사 주

조석래 효성 명예회장, '한일포럼상' 수상

에너지·화학

조석래 효성 명예회장, '한일포럼상' 수상

조석래 효성 명예회장이 한평생 일본과의 우호협력과 관계개선을 이끌고 대한민국의 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조 명예회장이 31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제31차 한일포럼'에서 '제8회 한일포럼상'을 수상했다. 한일포럼상은 한국과 일본의 새로운 협력관계를 모색하고 미래지향적인 관계 발전을 도모하는 데 기여해 온 인사나 단체에 매년 수여하는 상이다. 그동안 △공로명 전 외교통상부 장관 △2001년 선로에 떨어진

금융당국, 9월부터 CFD 거래 재개···"투자자 유형·잔고 공개"

증권일반

금융당국, 9월부터 CFD 거래 재개···"투자자 유형·잔고 공개"

금융당국이 오는 1일부터 차액결제거래(CFD) 제도와 관련해 개인투자자 보호하는 각종 보완 장치가 시행된다고 31일 밝혔다. CFD는 실제 주식을 보유하지 않고 주식 가격변동 위험에 투자해 차액을 얻을 수 있는 장외 파생상품으로, 소시에테제네랄(SG)증권발 무더기 주가 폭락 사태의 배경으로 지목된 바 있다. 이에 금융당국은 지난 5월 30일 '차액결제거래(CFD) 규제 보완방안' 발표하고 이번 후속 조치를 발표했다. 우선 내달 1일부터 CF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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