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흑연 수출 통제한 中···포스코퓨처엠, '2030 청사진' 어떻게?
중국이 흑연을 수출 통제하기로 하면서 배터리 업계에 '비상등'이 켜졌다. 배터리의 4대 소재 중 하나인 음극재에 흑연이 핵심 원재료로 쓰이기 때문이다. 중국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광물이라 적지 않은 영향이 예상되고 있다. 정상적인 흑연 수급이 불투명해지면서 피해가 큰 기업으로는 포스코퓨처엠이 꼽힌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흑연을 이용해 이차전지용 음극재를 생산 중인 포스코퓨처엠은 2030년까지 음극재 생산량을 대폭 늘리기로 계획한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