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1분기 가계 빚 13조 넘게 줄었다···역대 최대폭 감소
올해 1분기 가계 빚이 지난해 말 대비 13조원 넘게 감소하면서 통계 작성을 시작한 2002년 이후 21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줄었다. 가계대출이 기타 대출을 중심으로 큰 폭으로 감소한 영향이다. 이와 함께 판매신용도 감소했다. 가계대출과 판매신용 동반 감소는 이번이 사상 처음이다. 한국은행이 23일 발표한 2023년 1분기 가계신용(잠정)'에 따르면 올해 1~3월 가계신용 잔액은 1853조9000억원으로 전 분기 말에 비해 13조7000억원 감소했다. 지난 분기 감소에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