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윤창호 증권금융 사장 "시장안정 기여·STO 지원"
윤창호 한국증권금융 사장은 16일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2023년 주요 경영 방향을 새롭게 제시했다. 윤 사장은 "시장 참여자의 불안한 투자심리 진정과 증권 활성화 기여하고, 위기 시에는 유동성을 공급하는 역할을 할 것"이라며 "정부 정책에 따라 증권업황의 유동성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증권금융은 올해 ▲시장안정 기여 ▲증권업계와 상생 ▲디지털 변화 대응을 중심으로 주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증권금융은 정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