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4연임' 앞둔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 플랫폼화·글로벌 추진 '과제'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가 금융업계 장수 CEO에 합류할 것으로 보인다. 오는 3월 말 임기가 만료되는 가운데 4연임에 성공할 것이란 관측이다. 지난해 출범 5년만에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한 가운데 플랫폼으로의 성장과 글로벌 진출 등과 같은 굵직한 중장기 과제를 이끌기 위해서는 윤 대표의 안정적인 리더십이 필요하다는 분석에서다. 20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윤 대표의 임기는 오는 3월29일 만료된다. 이에 따라 카카오뱅크는 2월 중 임원후보추천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