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640조 네옴시티 전시회 서울서 개막···100여개 기업 참석
아시아 최초로 선보이는 사우디아라비아 '네옴 전시회'가 서울에서 개막했다. 국토교통부와 네옴은 24일과 25일 양일에 걸쳐 아시아에서 최초로 개최하는 디스커버 네옴 투어와, 국토부×네옴 로드쇼 및 전시 개막식 행사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네옴은 사우디아라비아가 북서부에 지정한 행정구역으로, 서울 면적의 44배(2만6500㎢)다. 사우디는 네옴에서 ▲선형 신도시 '더라인' 바다 위에 떠 있는 팔각형 첨단산업단지 '옥사곤' ▲산악 관광단지 '트로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