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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車 요금제' 선보인 LGU+···킬러 콘텐츠도 직접 찾는다
LG유플러스가 최대 1억원의 개발금을 걸고, 모빌리티 경험을 극대화할 아이디어를 공모받는다. 빠르게 성장하는 커넥티드카 시장을 선점하고자 '전용 요금제'까지 내놨는데, 정작 이를 활용할 콘텐츠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오자 직접 생태계 구축에 뛰어든 것이다. 8일 LGU+에 따르면 ▲자동차 부품 기업 '현대모비스' ▲스마트카 소프트웨어 플랫폼 기업 '오비고'와 함께 강소기업 대상 '차량용 앱 서비스 공모전'을 진행한다. 공모전은 차량 AV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