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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의과학연구원, 유망 메드테크 스타트업 지원 나서

제약·바이오

경희의과학연구원, 유망 메드테크 스타트업 지원 나서

경희의과학연구원은 지난달 29일 경희대캠퍼스타운사업단, 벤처블릭과 유망 메드테크 스타트업을 발굴, 육성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 및 사업화 지원을 위한 삼자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윤경식 경희의과학연구원장, 장영표 경희대캠퍼스타운사업단장, 이희열 벤처블릭 대표, 이성민 ㈜잇피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기관 간의 상호 유기적인 업무 협조체계를 바탕으로 ▲메드테크 특화 국내외 헬스케

5대 금융지주 회장 모두 물갈이···행원 신화부터 엘리트 관료까지

금융일반

5대 금융지주 회장 모두 물갈이···행원 신화부터 엘리트 관료까지

지난달 KB금융지주가 9년 만에 새로운 회장을 맞이하게 되면서 사실상 5대 금융지주 모두 세대교체가 이뤄졌다. 지난 2년 사이 회장들이 새로운 얼굴들로 바뀐 셈이다. 이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행원으로 입사해 회장까지 오른 입지전적인 내부 출신 인물들은 물론 금융위원장 출신 등 엘리트 관료까지 화려하다. 이들이 추후 어떤 색깔로 금융지주를 이끌어나갈지 주목된다. 4일 금융권에 따르면 최근 2년간 KB·신한·하나·우리·NH농협금융지주 등

HLB, 만기전 사채 취득 후 소각 결정···"주가 기대감"

제약·바이오

HLB, 만기전 사채 취득 후 소각 결정···"주가 기대감"

HLB가 42억원 상당의 사채를 만기 전 취득해 소각한다. HLB는 작년 6월 발행한 32억원 규모의 36회차 전환사채(CB)와 10억원 규모의 37회차 신주인수권부사채(BW)에 대한 조기상환청구로 해당 사채를 취득했으며, 이를 모두 소각한다고 4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를 통해 잠재적 오버행(매도가능 물량 출회 위험) 우려가 해소된 만큼 주가에는 긍정적으로 작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채권 소각은 자사주 매입효과와 동일해 많은 회사들이 주주가치 제

신보, 협업VC 와 공동 IR 'KODIT StaIR' 개최

금융일반

신보, 협업VC 와 공동 IR 'KODIT StaIR' 개최

신용보증기금은 지난 1일 코엑스 스타트업 브랜치에서 2023 신보-협업VC 공동 IR 'KODIT StaIR'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KODIT StaIR'은 'KODIT Start-up IR'의 약자로 스타트업의 성장을 위한 계단(Stair)이 되겠다는 신보(KODIT)의 의지를 담고 있다. 지난달 3일 9개 민간 VC들과 체결한 다자간 업무협약의 후속조치로, 지방·혁신 창업기업의 투자 활성화를 위해 열린 이날 행사에는 신보 임직원, 기업체, 민간 VC 등

'장기간 긴축' 이어간다는 한은, 금통위원 공석·교체에 분위기 바뀔까

금융일반

'장기간 긴축' 이어간다는 한은, 금통위원 공석·교체에 분위기 바뀔까

통화정책을 결정하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에 공석이 생긴 가운데 2명의 위원히 내년 4월 임기 만료를 앞두고 있다. '장기간 긴축 기조'를 이어가겠다고 공언한 한은의 방향성이 내년 4월 이후 변할 수도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4일 한은에 따르면 이날부터 대통령실 경제수석비서관으로 자리를 옮긴 박춘섭 전 한국은행 금통위원의 자리가 공석이 됐다. 이달엔 통화정책을 결정하는 금통위가 없지만 후보 검증과 추천에 시간이 걸린다는 점을 감안하면

서정진, 셀트리온 '그룹사 합병·12조 매출' 달성 속도

제약·바이오

서정진, 셀트리온 '그룹사 합병·12조 매출' 달성 속도

셀트리온이 그룹사 합병, 실적 등 올해 약속했던 굵직한 사안들에서 성과를 보이며 목표 달성에 다가서고 있다. 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은 지난 3월 정기 주주총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경영에 복귀하며 셀트리온그룹 상장 3사 합병, 바이오시밀러 사업 확대, 셀트리온 별도 기준 매출 2조원 달성 등을 약속했다. 이어 8월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 통합법인의 목표 매출액을 내년 3조5000억원, 2030년 12조

"형님 이어 아우도"···금감원장과 상생 약속한 한화손보

보험

"형님 이어 아우도"···금감원장과 상생 약속한 한화손보

한화그룹 금융계열사가 정부의 상생 주문에 부응하고자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한화생명에 이어 한화손해보험까지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앞에서 지원책을 공개하며 금융당국과의 관계를 공고히 하는 데 힘을 쏟는 모양새다. 한화손보는 4일 금융감독원, 세종시와 함께 지역 사회공헌을 위한 '함께 같이, 아름다운 동행'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엔 나채범 한화손보 대표와 최민호 세종시장,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 자리에

IBK證, 기업 분석 퀀트모델 활용한 신규 랩 출시

증권·자산운용사

IBK證, 기업 분석 퀀트모델 활용한 신규 랩 출시

IBK투자증권 4일 블랙넘버스투자자문(주)의 기업 실적 분석 퀀트모델 'BNG(Blacknumbers Growth) 모델'을 활용한 '참 좋은 국내주식 블랙넘버스(퀀트전략) 랩'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블랙넘버스투자자문의 'BNG(Blacknumbers Growth) 모델'은 실적 모멘텀 평가와 안정성 스코어링을 기반으로 한 기업 분석 및 검증 과정을 통해 종목을 선정하는 퀀트모델이다. '참 좋은 국내주식 블랙넘버스(퀀트전략) 랩'은 BNG 모델이 KOSPI·KOSDAQ 전

HB인베스트먼트, 증권신고서 제출···상장 절차 본격 돌입

IPO

HB인베스트먼트, 증권신고서 제출···상장 절차 본격 돌입

HB인베스트먼트는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코스닥 상장 절차에 돌입한다고 4일 밝혔다. HB인베스트먼트는 이번 상장에서 666만 7000주를 공모한다. 주당 공모 희망가 밴드는 2400원에서 2800원으로 최대 공모 예정 금액은 약 187억 원이다. 내년 1월 8일부터 12일까지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해 최종 공모가를 확정하고, 1월 16~17일 일반청약을 진행한다. 이후 1월 중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며, 상장 주관사는 NH투자

POSCO홀딩스, 조정 후 힘 못 쓰는 주가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POSCO홀딩스, 조정 후 힘 못 쓰는 주가

POSCO홀딩스의 주가가 하반기 들어서 탄력을 잃은 모습이다. 2차전지 관련주 전반에 대한 조정과 리튬 가격 하락에 힘을 쓰지 못하는 모양새다. 이에 증권가는 회사의 실적 회복은 내년 2분기부터 이뤄질 것으로 내다봤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에서 POSCO홀딩스는 전 거래일 대비 1000원(0.21%) 오른 47만5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회사의 주가는 지난 7월 26일 장중 최고 76만4000원에 오른 뒤 이달 47만원선까지 떨어졌다. POS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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