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정은보 이사장 "코스닥 30년간 벤처 성장 뒷받침···한계기업 솎아낼 것"
한국거래소가 코스닥 시장의 고질적 디스카운트 해소를 위해 부실 한계기업의 신속한 퇴출과 우량기업 발굴을 병행하는 '다산다사' 기조를 선언했다. 시장 신뢰 회복을 위해 불공정 거래 제재 및 조속한 퇴출 절차를 추진하며, 인공지능·방산 등 혁신 기술 기업에는 맞춤형 상장 특례를 확대할 계획이다. 승강형 세그먼트 등급제 도입으로 상장기업의 자발적 체질 개선도 유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