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구매기업 부담의 납품업체 전가 없다"···금융당국, 외담대 만기 단축 우려 일축
금융당국은 외상매출채권 담보대출(외담대)의 만기를 90일에서 60일로 단축하겠다고 발표했다. 과거에도 판매기업의 자금 부담 전가 사례가 없어 이번 시행에 따른 우려는 크지 않을 것으로 보았다. 또한 은행의 신용평가 시스템 고도화로 인해 대출 축소 가능성 역시 크지 않다고 평가했다. 5극 3특 지역 중소기업에 4조5000억원 규모의 보증부 대출을 공급하며 이들이 겪는 운전자금 애로를 해소할 수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