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한 컷]카를로스 플라 헤이핀 운용총괄 "서울 사무소 개설···아태 지역 확대 이정표"
카를로스 플라(Carlos Pla) 헤이핀 캐피탈 프라이빗 크레딧 포트폴리오 운용총괄이 1일 오전 서울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한국 사업전략 및 글로벌 사모대출 시장 전망 기자간담회에서 '유럽 사모대출 시장 전망' 주제를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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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카를로스 플라 헤이핀 운용총괄 "서울 사무소 개설···아태 지역 확대 이정표"
카를로스 플라(Carlos Pla) 헤이핀 캐피탈 프라이빗 크레딧 포트폴리오 운용총괄이 1일 오전 서울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한국 사업전략 및 글로벌 사모대출 시장 전망 기자간담회에서 '유럽 사모대출 시장 전망' 주제를 발표하고 있다.
한 컷
[한 컷]개회사 전하는 리사 립스키 헤이핀 공동총괄
리사 립스키(Risa Lipsky) 헤이핀 캐피탈 글로벌 고객 커버리지 공동총괄이 1일 오전 서울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한국 사업전략 및 글로벌 사모대출 시장 전망 기자간담회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헤이핀'은 약 400억유로의 자산을 운용하는 글로벌 대체투자 운용사로, 전체 운용자산의 95% 이상을 크레딧 전략에 배분하고 있다.
유통일반
"여기서만 팝니다'···유통업계, 단독상품 확산
온라인 가격 비교가 쉬워지면서 유통업계는 상품 차별화에 집중하고 있다. 제조사와 협업하여 편의점과 대형마트에서 단독상품을 판매하며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는 소비자가 직접적인 가격 비교를 어려워하게 만들어, 유통업체의 차별화된 상품으로 고객을 유인하는 전략으로 작용하고 있다.
은행
신한은행 고객 2.5만명 정보유출···"피해 발생 시 전액 보상"(종합)
신한은행에서 약 2만5000명 고객의 개인 및 신용정보가 외부 접근으로 유출됐다. 주민등록번호와 연소득 등이 포함됐으며, 신한은행은 전액 보상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금융당국은 사고 경위 및 범위를 조사 중이며, 신한은행은 긴급조치를 통해 추가 유출을 방지하고, 고객 보호 및 보상 체계 강화를 약속했다.
중공업·방산
현대로템 K2 전차 방산업계 영향력 어디까지
현대로템의 K2 전차 수출 확대로 한화시스템 등 국내 방산전자업체의 수주가 증가하고 있다. 한화시스템은 현대로템과 최근 연속 계약을 체결하며 1832억원 규모의 사격통제시스템과 조준경 공급을 확정했다. 이는 K2 수출 증가가 국내 방산전자업체의 매출 상승으로 이어지는 모습을 보여주며, 특히 폴란드 시장에서의 성장이 주목된다.
증권·자산운용사
실적은 합격인데 변수 '수두룩'···4대금융 증권사 CEO 연임 도전 '시동'
4대 금융지주가 자회사 CEO 경영승계 절차에 들어가면서 증권사 CEO들의 연임 여부가 주목받고 있다. 올해 실적은 크게 개선됐지만, KB금융의 새 회장 취임과 금융당국의 절차 투명성 요구 등 변수가 존재한다. 각 금융지주는 연임과 변화 사이에서 결정해야 하며, 금융당국은 승계절차의 공정성을 강화할 것을 주문하고 있다.
유통일반
[인사] 한화그룹 M&S부문
<신규 임원 승진> ◇ 한화M&S ▲박대주 ▲배상현 ▲유상현 <기계부문> ◇ 한화비전 ▲김우진 ▲이윤제 ◇ 한화세미텍 ▲전진영 <서비스 부문> ◇ 한화호텔앤드리조트 ▲김문정 ◇ 한화푸드테크 ▲조용기 ◇ 한화갤러리아 ▲권순영 ▲장희승 ▲전형훈 ◇ 아워홈 ▲강순식
부동산일반
서울 아파트값, 86주 연속 상승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86주 연속 오르며 역대 최장 상승 기록을 경신했다. 서울 전 지역 매매가격지수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특히 강북 지역이 상승세를 주도하고 있다. 반면 강남 일부 지역은 하락세를 보였다. 수도권 전체는 상승세를 보였으나 지방은 대체로 보합세였다. 서울의 전세시장 역시 매매와 비슷한 흐름을 보이며 86주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다.
산업일반
포스코노조 선거 D-1···새 위원장이 임단협·파업 방향 정한다
포스코노조는 창사 이래 첫 파업 후, 위원장 선거를 통해 임금협상과 파업의 향방을 결정한다. 1만100명의 조합원이 참여하며, 현 집행부의 연임 또는 쇄신 여부가 주요 변수이다. 김성호 현 위원장과 김대억 후보가 경쟁하며, 선거 이후 임금교섭과 사측 대응 전략에 변화가 예상된다. 현 집행부는 노조의 독립성을 강조하며 내부 갈등을 해결해야 하는 상황이다.
보험
日 진출 현대해상, 20년 만에 '수입보험료 13배' 기적
현대해상이 일본 시장 진출 50주년을 맞아 손해보험업계 최초로 도쿄에 진출해 오사카까지 확장하며 성장했음을 밝혔다. 일본지사는 화재보험과 배상책임보험 등을 중심으로 상품 포트폴리오를 넓혔고, 재일교포에서 다국적 기업으로 고객층을 확대했다. 현지 직원 중심의 운영으로 신뢰를 구축했고, 2025년 수입보험료 2746억원, 순이익 80억원 목표를 달성했다. 현대해상은 일본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디지털 전환과 사이버 위험 증가에 대응하는 신사업도 고려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