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KGM, 파라과이에 무쏘 EV 공급···공공시장 수출 확대
KG모빌리티가 파라과이 전기 픽업트럭 '무쏘 EV' 20대를 공급하며 중남미 전기차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 공급은 파라과이 전기차 시범 보급 사업 일환으로 이루어지며, 현지 공공기관에 배치해 승객 및 화물 운송에 활용될 예정이다. KGM과 파라과이 산업부 등 관계자들은 전기차 운용 경험 제공과 충전 및 정비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이번 협력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