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한 컷]'인터배터리' 답변하는 엄기천 배터리협회장
엄기천 한국배터리협회장 겸 포스코퓨처엠 대표이사가 1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인터배터리 2026 개막식에 참석하기 앞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인터배터리 2026'은 배터리 업계가 총출동하는 국내 최대 규모 배터리 산업 전시회로 이날부터 사흘간 코엑스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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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
[한 컷]'인터배터리' 답변하는 엄기천 배터리협회장
엄기천 한국배터리협회장 겸 포스코퓨처엠 대표이사가 1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인터배터리 2026 개막식에 참석하기 앞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인터배터리 2026'은 배터리 업계가 총출동하는 국내 최대 규모 배터리 산업 전시회로 이날부터 사흘간 코엑스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에너지·화학
[인터배터리 2026]"위험 미리 감지"···새 성장동력은 '로봇'
국내 배터리 기업들이 전기차를 넘어 로봇 시장까지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포스코퓨처엠, LG에너지솔루션, SK온 등은 고에너지밀도 및 장수명 배터리를 앞세워 보행 로봇, 자율주행 물류로봇, 휴머노이드 로봇 등에 적용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려는 경쟁이 가속화되고 있다.
에너지·화학
[인터배터리 2026]포스코퓨처엠 "휴머노이드용 전고체 양극재 2028년 상용화"
포스코퓨처엠이 2028년을 목표로 휴머노이드 로봇용 전고체 배터리 소재 상용화에 나섰다. 미국 팩토리얼에너지와 협력하며, 습식 액상 코팅 등 차별화된 기술을 발표했다. LFP 양극재와 실리콘 음극재의 대량 생산도 추진해 차세대 배터리 시장 선점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에너지·화학
[인터배터리 2026]"전기차 다음은 AI·ESS"···역대 최대 규모 개막
국내 최대 배터리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6'이 서울 코엑스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개막했다. 전기차 수요 둔화와 글로벌 통상 규제 대응, 차세대 에너지저장장치(ESS) 및 전고체 배터리 기술이 핵심 화두다. 667개 국내외 기업이 참가해 배터리 전 밸류체인 기술을 선보이며, 산업생태계 강화와 글로벌 공급망 전략이 집중 논의된다.
금융일반
"생산적 금융 통했다" 은행 주담대 줄고 기업대출 증가세
정부의 생산적 금융 정책 시행으로 2월 은행 가계대출이 3개월 연속 감소한 반면, 기업대출은 9조6000억원까지 크게 늘었다. 주택담보대출 감소와 정책성대출, 2금융권 가계대출 증가가 맞물려 변화가 나타났다. 새마을금고의 대출관리 강화 등도 영향을 미쳤다.
통신
[통신25시]애플 '아이폰17e' 출격···지원금 톱은 'KT'
삼성전자 갤럭시S26 시리즈와 애플 아이폰17e가 동시에 출시됐다. 두 제품 모두 출고가가 인상되고, 통신3사의 지원금은 최대 25만원 수준으로 낮게 책정됐다. 갤럭시S26은 사전예약 135만대를 기록하며 흥행했으며, 아이폰17e는 전작 대비 용량이 두 배로 늘어 주목받고 있다. 통신사들은 마케팅 재원 부족으로 초기엔 지원금을 최소화할 전망이다.
증권일반
지난해 불공정거래 98건 적발···부당이득 규모 33% 급증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는 지난해 불공정거래 적발 건수가 98건에 이르고, 사건당 평균 부당이득이 24억원으로 전년 대비 33% 급증했다고 밝혔다. 특히 미공개정보 이용과 코스닥 시장 내 부정기법, 시세조종 등 조직적 범죄가 늘고 있다. 한국거래소는 대응 체계 강화를 통해 시장 신뢰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종목
[특징주]SK 5조원대 자사주 소각 결정에 5%대 상승
SK가 약 5조원 규모의 자사주 1469만주 소각을 결정하며 주가가 5% 넘게 급등했다. 이번 전격적인 자사주 소각 결정은 상법 개정 이전 선제적 주주환원 강화 방안으로, 지주회사 할인율 축소와 기업가치 재평가 기대감을 불러왔다. 증권가는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는 등 긍정적 전망을 내놓고 있다.
자동차
르노, 한국을 전동화 기지로... 2030년까지 신차 36종 쏟아낸다
르노그룹이 '퓨처레디 플랜'을 발표하며 2030년까지 36종의 신차를 선보여 전동화 시장 주도권을 노린다. 한국을 포함한 5대 생산 거점을 활용해 유럽 외 판매 비중 50% 달성을 목표로 하며, 매출 대비 5~7%의 영업이익률 유지 등 재무 안정성도 강화할 계획이다.
채널
우아한청년들 대표에 권오중 전 세종시 부시장 내정
배달의민족 물류를 담당하는 우아한청년들이 신임 대표로 권오중 전 세종특별자치시 정무부시장을 내정했다. 행정 경험을 갖춘 인사를 앞세워 플랫폼 노동 이슈와 정책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 업계는 조직 안정성 및 대외 협력 역량 강화를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