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특징주]애경산업, 태광그룹 인수 합의에 8%대 상승
애경산업이 태광그룹에 경영권을 매각하는 조건을 조정하면서 주가가 장중 8% 이상 상승했다. 매각 금액은 기존 4700억원에서 4475억원으로 줄었고, 태광산업 컨소시엄이 2080 치약 리콜 사태를 반영해 가격 인하를 요구했다. 태광그룹은 내달 인수대금 납입을 완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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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애경산업, 태광그룹 인수 합의에 8%대 상승
애경산업이 태광그룹에 경영권을 매각하는 조건을 조정하면서 주가가 장중 8% 이상 상승했다. 매각 금액은 기존 4700억원에서 4475억원으로 줄었고, 태광산업 컨소시엄이 2080 치약 리콜 사태를 반영해 가격 인하를 요구했다. 태광그룹은 내달 인수대금 납입을 완료할 계획이다.
투자전략
5700선 뚫은 코스피···다음 주 향방은 엔비디아 실적이 가른다
코스피가 반도체주 강세와 외국인 대량 매수에 힘입어 5700선을 돌파했다. 다음 주 코스피는 5500~5800 구간에서 변동성이 예상되며, 엔비디아 실적과 3차 상법개정안 통과 여부가 주요 변수로 꼽힌다. 반도체, 에너지, 헬스케어 업종 분산 투자가 권고된다.
한 컷
[한 컷]악수 나누는 장민영 신임 기업은행장과 류장희 노조위원장
(오른쪽)장민영 신임 IBK기업은행장과 류장희 노조위원장이 20일 오전 서울 중구 IBK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취임식에 참석해 악수를 하고 있다. 이번 취임식은 지난달 23일 임명된 이후 노조의 출근 저지 투쟁으로 약 한 달 만에 열렸다. 장 기업은행장은 "정부가 추진하는 '생산적 금융'을 동력으로, 2030년까지 300조원을 투입하는 'IBK형 생산적 금융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하겠다"며 "AI·반도체·에너지 등 미래 신산업과 혁신기업에 대한 금
한 컷
[한 컷]한 달 만에 공식 취임사 밝히는 장민영 IBK기업은행장···"생산적 금융 가동"
장민영 신임 IBK기업은행장이 20일 오전 서울 중구 IBK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이번 취임식은 지난달 23일 임명된 이후 노조의 출근 저지 투쟁으로 약 한 달 만이다. 그는 "정부가 추진하는 '생산적 금융'을 동력으로, 2030년까지 300조원을 투입하는 'IBK형 생산적 금융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하겠다"며 "AI·반도체·에너지 등 미래 신산업과 혁신기업에 대한 금융 지원을 대폭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한 컷
[한 컷]취임사 밝히는 장민영 신임 IBK기업은행장
장민영 신임 IBK기업은행장이 20일 오전 서울 중구 IBK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이번 취임식은 지난달 23일 임명된 이후 노조의 출근 저지 투쟁으로 약 한 달 만이다. 그는 "정부가 추진하는 '생산적 금융'을 동력으로, 2030년까지 300조원을 투입하는 'IBK형 생산적 금융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하겠다"며 "AI·반도체·에너지 등 미래 신산업과 혁신기업에 대한 금융 지원을 대폭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은행
지방은행, 중기대출 연체 1조원 돌파···추후 전망도 '울상'
지방은행의 중소기업 대출 연체액이 1조 3649억 원으로 폭증하며 건전성과 수익성에 심각한 위기 신호가 켜졌다. 연체율 상승폭이 시중은행보다 커 지역 금융 불안이 가중되고, 상생금융 정책 부담까지 겹치며 지방은행의 부실 위험이 확대되고 있다.
에너지·화학
[단독]엘앤에프, LFP 양극재 자회사에 500억원 추가 출자
엘앤에프가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에 5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추진한다. 해당 투자는 LFP 양극재 생산설비 구축 및 대량생산 준비를 위한 중장기 성장 전략의 일환으로, 자본금이 2000억원을 넘을 전망이다. 상표 등록을 통한 브랜드·지식재산 확보도 병행하며, 국내 최초 LFP 양산과 글로벌 공급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인사/부음
[인사]라이나생명
<신규 선임> ◇ 부사장 △ 이진호 (Digital부문)
증권일반
[개장시황]간밤 뉴욕증시 하락에도···코스피 5700선 돌파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5700선을 돌파했다. 개인투자자들이 강한 매수세를 보였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매도 우위를 나타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혼조세를 기록했고, 코스닥은 에코프로 등 주요 종목 약세로 소폭 하락 전환했다.
증권일반
이란 리스크에 블루아울 쇼크까지···美증시 투심 위축
뉴욕증시는 미군의 이란 공습 가능성과 AI 데이터센터 투자사 블루아울의 환매 중단 사태가 겹치며 동반 하락했다. 지정학적 리스크에 더해 사모펀드 업계 전반으로 금융 불안이 확산됐으며, 변동성지수(VIX)도 상승하는 등 투자심리가 크게 위축된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