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특감 시한' 앞둔 한미약품···황상연의 독립성 시험대
행동주의 펀드 라이프자산운용이 북경한미약품의 '룬메이캉 1000억원대 미회수 매출채권' 사태와 관련해 한미약품 감사위원회에 특별감사 결과 공개를 요구한 시한이 8일 앞으로 다가왔다. 한미약품은 외부 전문기관을 투입해 이달 말까지 감사 결과를 도출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채권 회수와 감사의 중심에 선 황상연 한미약품 대표의 과거 이력이 수면 위로 떠오르며 이번 조사의 독립성에 의구심이 제기되고 있다. 삼일·세종 투입해 특감 착수…이달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