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군살 뺀 SK, 이제 AI로 돈 벌 차례···새 경영진 시험대
SK그룹이 이르면 이번 주에 사장단 인사를 단행할 예정이다. 인사는 대규모 인적 쇄신보다는 기존 경영 체제와 사업 전략의 연속성에 중점을 둘 것으로 예상되며, AI 사업의 수익성을 높이고 성장 분야에 자본을 집중하는 것이 주요 관전 포인트이다. 10월 마지막 주 사장단 인사 후, 다음 달 CEO 세미나에서 SK의 사업 전략을 논의할 예정이다. 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등 미래 성장축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