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단독]노바티스, 셀트리온 'CT-P55' 캐나다 허가접수 제동···특허소송 3건도 병행
노바티스가 셀트리온의 바이오시밀러 CT-P55에 대해 캐나다에서 규제 허가 절차와 특허를 대상으로 법적 공방을 시작했다. 노바티스는 캐나다 보건부의 허가신청 접수 및 과학심사 개시 결정을 취소하라고 사법심사를 청구했으며, 3건의 특허침해 소송도 진행 중이다. 이는 셀트리온의 캐나다 시장 진출에 장벽이 되고 있으며, 향후 법원의 판단이 상업화 시점을 결정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