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넥슨게임즈 '신작·기존작' 투트랙 전략···글로벌 게임社 기반 다진다
넥슨게임즈가 올해 글로벌 게임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블루 아카이브, 서든어택, 퍼스트 디센던트 등 라이브 게임의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프로젝트 RX, 우치 더 웨이페어러 등 신작 개발에 역량을 집중해 차세대 성장 동력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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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게임즈 '신작·기존작' 투트랙 전략···글로벌 게임社 기반 다진다
넥슨게임즈가 올해 글로벌 게임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블루 아카이브, 서든어택, 퍼스트 디센던트 등 라이브 게임의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프로젝트 RX, 우치 더 웨이페어러 등 신작 개발에 역량을 집중해 차세대 성장 동력을 마련할 계획이다.
제약·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 첫 이중항체 ADC 美 임상 1상 IND 승인
이중항체 신약 개발사 에이비엘바이오가 이중항체 ADC 후보물질 ABL206의 미국 FDA 임상 1상 승인을 획득했다. 네옥 바이오와의 협력 아래 미국에서 글로벌 임상 진입에 성공했으며, 차세대 고형암 치료제 및 ADC 신약 개발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종목
[개장시황]코스피, 하락 출발 후 상승 전환···4850대
19일 코스피 지수는 차익실현 매물로 하락 출발했으나 개인과 외국인의 순매수에 힘입어 상승 전환했다. 현대차, 기아 등 시가총액 상위주가 강세를 보인 반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은 하락세를 나타냈다. 코스닥 지수는 개인이 순매수했지만 외국인과 기관 매도 속에 소폭 하락했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하나증권 "한국항공우주, 업사이클 초입 진입"···목표가 21만원
하나증권은 한국항공우주가 업계 내 실적 성장률과 수주 모멘텀에서 뚜렷한 우위를 보이고 있다고 평가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13만5000원에서 21만원으로 상향했다. KF-21 등 완제기 인도와 수주 확대를 중심으로 2026년 이후 영업이익이 업계 평균을 상회할 전망이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DS투자증권, 한화에어로 목표가 7.5% 상향···"수주 확대 진입"
DS투자증권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올해 대형 무기 수주 확대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하다고 분석했다.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전년 대비 2배 가까이 증가할 것으로 추정했으며, 폴란드, 이집트, 호주를 비롯한 글로벌 방산시장에서 신규 계약 가시성이 높아진 점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157만원으로 7.5% 상향했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하나증권 "브이엠, 수주 공시로 가시성 확보···최선호주 제시"
브이엠이 신규 장비 공급과 고객사의 전환 투자에 힘입어 2021년 최대 매출을 뛰어넘는 실적을 달성할 전망이다. 하나증권은 대규모 수주와 실적 개선을 근거로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으며, 영업이익 또한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대신증권 "LG전자, 피지컬 AI 경쟁력 보유···밸류에이션 재평가"
LG전자가 피지컬 인공지능(AI)과 로보틱스 사업 경쟁력을 기반으로 기업 가치 재평가가 예상된다. 대신증권은 AI 및 로보틱스 플랫폼 확장, 휴머노이드 로봇 진출, 스마트팩토리 매출 증가 등을 근거로 LG전자의 목표주가를 14만원으로 상향했다. 계열사 및 협력사와의 협업이 미래 성장동력을 강화한다.
ICT일반
韓日 AI 대표 주자, 도쿄서 만난다···생성AI스타트업 협회, '밋업데이' 개최
생성AI스타트업협회는 일본 도쿄에서 한일 대표 AI 스타트업 8개사가 참여하는 '밋업데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AX(인공지능 전환) 기술에 관한 논의와 협력 강화가 목적이며, 한국과 일본의 AI/AX 기술 및 서비스를 소개하고, 새로운 AI 법률 대응 방안과 기술 신뢰성 강화 전략도 발표한다.
중공업·방산
"그래서, 언제 받죠?"···유럽이 고른 'K-9', 성능 보다 '납기'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로 유럽에서 무기 납기가 중요해지며, 한국산 K-9 자주포가 즉시 전력화와 신속 공급 역량으로 주목받고 있다. 각국은 NATO 표준, 대량 도입, 현지 생산·정비 등 수요를 반영해 K-9을 택하고, 가격과 유지 비용 경쟁력도 성공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유통일반
K푸드 인기 美·中·日 국한...유럽과 중동 등 신시장 비중은 한 자릿수
K푸드 인기가 유럽, 중동 등에는 아직 퍼지지 않았다. 농식품 수출 비중이 여전히 미비한 상태다. 18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농식품 수출액은 102억달러(15조164억원)로 집계됐다. 이는 역대 최고액이나, 이 중 절반에 가까운 46%가 미국, 중국, 일본에 국한됐다. 1위는 미국으로 전체 17.5%에 달하는 18억300만달러를 수출했다. 중국은 15억8600만달러(15.4%)로 2위, 일본은 13억600만달러(12.7%)로 3위를 기록했다. 4~6위도 베트남, 대만, 홍콩 등 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