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문턱 낮아진 첨단재생의료···차바이오텍, 세포치료제 사업화 속도
차바이오텍이 첨단재생의료 규제 완화를 계기로 세포치료제 사업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해외 의료사업 실적을 기반으로 세포치료제 및 위탁개발생산(CDMO)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심의 위원회의 규제 변경으로 CHANK-101과 같은 제품 개발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또한, 자체 생산 인프라를 통해 공정 최적화 및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기반을 다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