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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범LG家 편입 기대했는데···더코디, CB 납입 철회 소식에 11% 급락
범LG가 3세로 알려진 구본호 판토스홀딩스 회장이 최대주주로 올라설 예정이던 더코디가 33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 납입 무산 소식으로 주가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전날 골드마크조합, 호라이즌조합 및 구본호 회장의 개인회사인 판토스코퍼레이션이 예정된 자금 납입을 돌연 중단하면서 CB 발행이 철회됐다. 이에 따라 한국거래소의 더코디 주가는 11.75% 하락한 3530원에 거래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