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신현송의 긴축 이유 또 나왔다···'8월 금리인상' 가능성↑
2분기 실질국내총소득(GDI)이 반도체 수출 호조로 크게 상승하면서, 실질국내총생산(GDP)과의 격차가 사상 최대치인 11.9%p까지 벌어졌다. GDI 성장률은 15.6%로 38년 3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교역조건 개선에 따른 소득 증가가 기준금리 추가 인상 여부의 핵심 변수로 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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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일반
신현송의 긴축 이유 또 나왔다···'8월 금리인상' 가능성↑
2분기 실질국내총소득(GDI)이 반도체 수출 호조로 크게 상승하면서, 실질국내총생산(GDP)과의 격차가 사상 최대치인 11.9%p까지 벌어졌다. GDI 성장률은 15.6%로 38년 3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교역조건 개선에 따른 소득 증가가 기준금리 추가 인상 여부의 핵심 변수로 부상했다.
금융일반
한은, 금융중개지원대출 13년만에 개편···'중기·지방' 집중 지원
한국은행이 금융중개지원대출 제도를 13년 만에 전면 개편한다. 기존 부문별 고정 지원 대신 중소기업 전반과 지방기업을 대상으로 한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경제 상황에 맞게 한도와 금리를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신규 신용연계지원과 지방중소기업지원 프로그램을 도입하며, 금융기관 간 경쟁 유도와 인센티브 제공을 통해 중소기업 금융접근성을 강화한다.
한 컷
[한 컷]한자리 모인 배경훈·박윤영·홍범식·정재헌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23일 오전 서울 중구 SKT 본관에서 열린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통신사 CEO 간담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박윤영 KT 대표이사,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이사, 배 부총리, 정재헌 SK텔레콤 대표이사.
한 컷
[한 컷]발언하는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이사가 23일 오전 서울 중구 SKT 본관에서 열린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통신사 CEO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증권·자산운용사
[여의도TALK]'ETF의 아버지' 배재규 한마디에 술렁···속앓이하는 자산운용업계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가 SNS에 올린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투자 자제' 발언이 업계에 큰 반향을 일으켰다. 정치권과 금융당국의 강도 높은 비판, 상장폐지 논의, 보완대책 발표 등 규제 강화 움직임이 이어지는 가운데 운용업계는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투자자 보호 취지와 시장 신뢰 사이에서 업계와 투자자 모두 혼란이 커지는 상황이다.
전기·전자
AI 훈풍 탄 삼성 파운드리···4나노 풀가동에 기술력도 입증
삼성전자 파운드리의 4나노 공정이 AI 반도체와 HBM4 수요 증가로 사실상 생산능력 최대 수준으로 가동되고 있다. 초저전력 4나노 공정 기술은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수상으로 기술력을 입증했으며, 이로 인해 파운드리 사업 가동률 및 실적이 개선되고 있다. HBM4 로직 다이, AI 추론칩 등 주요 시장에서 경쟁력이 부각되고 있다.
한 컷
[한 컷]발언하는 박윤영 KT 대표
박윤영 KT 대표이사가 23일 오전 서울 중구 SKT 본관에서 열린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통신사 CEO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한 컷
[한 컷]발언하는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오른쪽 두 번째)정재헌 SK텔레콤 대표이사가 23일 오전 서울 중구 SKT 본관에서 열린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통신사 CEO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한 컷
[한 컷]이동통신사 대표들 만난 배경훈 부총리
(왼쪽 첫 번째)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23일 오전 서울 중구 SKT 본관에서 열린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통신사 CEO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오른쪽 첫 번째부터 세 번째까지)박윤영 KT 대표이사, 정재헌 SK텔레콤 대표이사,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이사.
도시정비
공사비 갈등에 계약 해지 잇따라···코오롱글로벌 정비사업 '몸살'
코오롱글로벌이 올해 들어 부산 하단1구역, 만덕3구역, 대전 가오동1구역 등 세 곳에서 재건축 정비사업 계약 해지를 통보받았다. 공사비 증액을 둘러싼 시공사와 조합 갈등이 지속되며, 건설원가와 인건비 상승이 계약 해지와 분쟁으로 번지고 있다. 업계는 이 같은 상황이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