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한 컷]ChemoMetec XcytoMatic 시연하는 한국BMS제약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2026이 개막한 28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 마련된 한국BMS제약 부스에서 직원이 ChemoMetec XcytoMatic® 장비를 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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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ChemoMetec XcytoMatic 시연하는 한국BMS제약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2026이 개막한 28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 마련된 한국BMS제약 부스에서 직원이 ChemoMetec XcytoMatic® 장비를 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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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삼성바이오에피스 전문의약품 살펴보는 관람객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2026이 개막한 28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 마련된 삼성바이오에피스 부스에서 관람객이 바이오전문의약품을 보고 있다.
한 컷
[한 컷]우주로 확장하는 바이오산업···실증위성 'BEE-1012'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2026이 개막한 28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 마련된 스페이스린텍 부스에서 직원이 관람객에게 우주의약 실증위성 'BEE-1012'을 설명하고 있다. 해당 위성은 지난 7일 발사된 누리호 5차 발사체에 주탑재위성인 초소형군집위성 5기와 함께 실린 큐브위성 10기 중 하나다.
은행
대기업·주담대로 갈린 성장···5대 지방은행 건전성 '온도차'
5대 지방은행의 대출 성장 주요 원인은 대기업과 주담대, 가계대출의 차이에 있다. iM뱅크는 기업대출을 늘리며 연체율을 낮췄고, 경남은행은 대기업과 주담대를 증대시켜 부실 관리 부담이 증가했다. 반면, 전북·광주은행은 가계대출 비중이 커지며 상환 능력 관리 중요성이 강조된다. 부산은행은 공공·기타 대출 증가에도 연체율 관리 과제가 남았다. 각 은행의 자산 구성 변화는 부실 관리와 성장을 가를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한다.
한 컷
[한 컷]고한승 협회장 "글로벌 투자 AI에 집중···바이오텍 지원 절실"
고한승 한국바이오협회장이 28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2026 개막식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전기·전자
SK하이닉스, 사상 최대 실적에 100조원 주주환원···AI 고점론 정면 돌파(종합)
SK하이닉스가 3분기 반도체 슈퍼사이클로 호실적을 기록하며 향후 100조원을 주주에게 환원할 방침이다. 매출액 104조6155억원과 영업이익 83조3338억원을 발표했으며, 이는 각각 전년 동기보다 427.9%, 732.1% 증가한 수치다. HBM4 공급 확대와 D램·낸드 가격 상승이 실적을 주도했다. SK하이닉스는 현금배당 30조원 이상, 자사주 매입 및 소각 총 60조원 이상을 계획하고 있으며, AI 투자 확대를 통한 성장도 강조했다.
카드
법인카드 점유율 '초박빙'...하나카드, 외화결제로 선두권 추격 '속도'
하나카드는 달러로 카드 대금을 직접 결제할 수 있는 달러페이 법인카드를 출시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려 하고 있다. 이는 기업이 환전 비용을 줄이고 자금 운용 효율성을 높이는 데 유리하다. 국내 법인카드 시장점유율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하나카드는 개인 고객 대상 서비스에서 얻은 해외 결제 경쟁력을 법인 시장으로 확장하여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금융일반
NH농협금융, 계열사 협업 강화한다···2027년 '시너지 2.0' 시대 선언
NH농협금융그룹이 2027년을 목표로 기업금융과 자산관리 사업의 시너지를 강화하며 청년과 외국인 고객 확보에 나선다. 금융과 비금융을 아우르는 협업을 확대하고, 그룹 차원의 자산 효율화와 신사업 모델 발굴을 통해 계열사 간 시너지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농협금융은 조직체계와 소통, 평가 체계를 개선하여 '시너지 2.0 시대'를 열겠다고 발표했다.
금융일반
기업 달러예금 급증···9월 외화예금 140.9억달러 늘었다
9월 국내 외국환은행의 거주자외화예금 잔액은 1547억1000만달러로 전월 대비 140억9000만달러 증가했다. 이는 대기업의 경상대금, 증권사 투자자 예탁금 및 공기업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유입에 기인한다. 기업 예금 증가가 전체 증가액의 93%를 차지하며, 달러화예금은 92.2%의 비중으로 증가했다.
전기·전자
SK하이닉스, 순이익 58% 급감···환차손·2분기 투자이익 기저효과
SK하이닉스는 3분기 사상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기록했으나 순이익은 전분기 대비 58% 감소했다. 이는 영업외손실과 법인세 비용의 영향으로, AI 반도체 수요 확대로 인해 매출은 104조6155억원, 영업이익은 83조3338억원에 달했지만 환율 하락과 투자자산 평가손실로 인해 영업외손익은 악화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