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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2곳씩 무너진다"···건설업계, 도미노 부실 현실화

건설사

"매달 2곳씩 무너진다"···건설업계, 도미노 부실 현실화

코스닥 상장 건설사 이화공영이 법정관리를 신청하며 건설업계의 도미노 부실 우려가 현실화되고 있다. 부동산 경기 침체로 인해 유동성 위기를 맞은 이화공영은 계속 기업으로서의 가치를 보전하기 위해 이 결정을 내렸다. 이와 같은 상황은 시공능력평가 200위 내 다른 중견 건설사들에게도 발생하고 있으며, 부채비율 상승과 경제적 불확실성 속에서 법정관리를 신청하는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

비밀번호 알려주니 집주인 행세···부동산 직거래 플랫폼 '사기 주의보' 발령

부동산일반

비밀번호 알려주니 집주인 행세···부동산 직거래 플랫폼 '사기 주의보' 발령

서울에서 부동산 직거래 플랫폼을 이용한 사기 사건이 증가하고 있다. 성동구 성수동에서 오피스텔을 임대 중인 박모씨의 사례를 보면, A씨가 오피스텔 비밀번호를 받아낸 후 직거래 플랫폼에 해당 오피스텔을 무단으로 게시, 가계약금을 갈취하는 수법을 사용했다. 피해자는 20명 이상으로 보증금의 일부를 가로채이는 피해를 입었다고 전해진다.

한국거래소, 지난해 12월 결산법인 실적 관련 투자유의 안내

증권일반

한국거래소, 지난해 12월 결산법인 실적 관련 투자유의 안내

한국거래소가 지난해 12월 결산법인의 감사보고서 제출시한 도래함에 따라 결산 시점 불공정거래 행위로 인한 투자피해를 사전에 예방, 투자자의 주의를 환기하기 위해 관련 유의사항을 당부했다. 10일 한국거래소는 관리종목 지정 또는 상장폐지 가능성이 높은 한계기업의 특징 및 불공정거래 사례 등 투자 관련 유의사항을 안내해 투자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투자자의 주의를 환기한다고 밝혔다. 먼저 영업실적 및 재무구조 등이 취약한 기업의 주가

김범수 '믿을맨' 윤호영···카카오뱅크 11년 장기집권 비결은

은행

김범수 '믿을맨' 윤호영···카카오뱅크 11년 장기집권 비결은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가 5연임에 성공하며 금융산업의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카카오뱅크는 안정적인 리더십을 바탕으로 2027년까지 고객 수 3000만명, 자산 100조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다양한 신규 서비스와 해외 시장 진출을 통해 비이자이익 기반을 확대하며, 종합금융플랫폼으로의 도약을 준비 중이다.

"올해 신규 서비스만 7건"...카카오뱅크, 대출성장 한계 '정면 돌파'

은행

"올해 신규 서비스만 7건"...카카오뱅크, 대출성장 한계 '정면 돌파'

올해 새로운 서비스를 대거 선보이는 카카오뱅크에 대한 시장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금리인하와 금융당국의 규제로 대출 성장이 제한적인 상황에서 전사적인 체질 개선에 돌입한 모양새다. 카카오뱅크의 플랫폼 성장이 가시화되는 가운데 연체율 등 건전성 관리는 여전한 숙제로 지적된다. 18일 금융권에 따르면 카카오뱅크는 1분기 부가세 박스를 시작으로 올해에만 7건에 달하는 신규 서비스를 출시한다. 카카오뱅크의 인공지능(AI) 기술이 활용된

삼성·미래에셋에 KB까지···자산운용사 제살깍기 ETF 수수료 인하 경쟁

증권·자산운용사

[NW리포트]삼성·미래에셋에 KB까지···자산운용사 제살깍기 ETF 수수료 인하 경쟁

연초부터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이 뜨겁습니다. ETF 시장 점유율 1위, 2위인 삼성자산운용과 미래에셋자산운용이 특정 상품에 대한 총보수 인하를 선언한 가운데 중소형사인 KB자산운용사도 경쟁에 참전했기 때문입니다. 다른 운용사들도 '총보수 인하'를 두고 계산기를 두드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마케팅 측면에서 이만한 수단이 없으니 어쩌면 당연한지도 모르겠습니다. 투자자 입장에선 총보수를 인하했으니 투자 수익률 개선에 좋을 것이란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 연임설 솔솔···'장기 집권' 우려 극복할까

은행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 연임설 솔솔···'장기 집권' 우려 극복할까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이사가 다음달 임기 만료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5연임에 청신호가 켜졌다. 2016년 출범 당시부터 대표이사를 맡아 온 윤 대표는 카카오뱅크를 성장시킨 일등공신으로 꼽힌다. 윤 대표는 2014년 카카오 모바일뱅크 태스크포스(TF)장을 맡아 설립 초석을 닦았고 2016년 공동대표 체제를 거쳐 2020년 단일대표로 선임돼 지금까지 회사를 이끌고 있다. 지난 2023년 4연임에 성공해 2년간의 임기를 보장받았으며 오는 3월 28일 임기 만료를 앞

'트럼프 공포 없다'···전선업계는 관세 리스크 '무풍지대'

전기·전자

'트럼프 공포 없다'···전선업계는 관세 리스크 '무풍지대'

트럼프 2기 행정부의 강경 행보로 '고(高)관세 리스크'가 대부분의 산업군을 덮쳤지만, 국내 전선업계에선 평온한 분위기를 유지하고 있다. 미국 내 노후 전력망 교체 수요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가운데 우리 기업에 대한 의존도 역시 큰 편이라 타격이 크지 않을 것이란 진단에서다. 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캐나다·멕시코·중국과 무역 전쟁을 시작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유럽연합(EU)을 다음 타깃으로 겨냥하자 LS전선과 대한전선 등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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