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설사
우미건설, 지난해 영업익 1410억원···전년 比 4.5배 증가
우미건설의 지난해 매출은 1조5962억원으로 전년 대비 77%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410억원으로 4.5배 성장했다. 공사 매출이 전체 매출의 63.5%를 차지했다. 하지만 영업활동을 통해 발생한 현금흐름은 -815억원으로 전년보다 더욱 나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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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우미건설, 지난해 영업익 1410억원···전년 比 4.5배 증가
우미건설의 지난해 매출은 1조5962억원으로 전년 대비 77%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410억원으로 4.5배 성장했다. 공사 매출이 전체 매출의 63.5%를 차지했다. 하지만 영업활동을 통해 발생한 현금흐름은 -815억원으로 전년보다 더욱 나빠졌다.
카드
"업황 어렵다는데"···무이자 할부 기간 확대하는 카드업계
카드업계가 최근 금리 인하로 얻은 자금 조달 여력을 바탕으로, 소비자 혜택 강화를 위해 무이자 할부 기간을 확대하고 있다. 우리카드, BC카드, 신한카드 등은 병원, 백화점, 온라인 쇼핑에서 각각 최대 5~6개월 무이자 할부를 제공하고 있다. 하지만 가맹점 수수료 인하 등이 예정되어 있어 이러한 기조가 지속될 수 있을지는 불확실하다.
증권·자산운용사
증권사 '또' 회계처리 오류···한투證 이어 신한證도 '영업수익 부풀려져'
신한투자증권이 외환거래이익 산출 오류로 인해 지난해 영업수익이 과대하게 보고된 사실이 드러났다. 신한투자는 공시를 통해 외환거래이익을 약 4553억원 줄이면서 영업수익도 하향 조정했다. 앞서 한국투자증권도 유사한 오류로 사업보고서를 정정했으며, 금융감독원은 이에 대한 심사를 착수했다.
금융일반
부동산 빚에 발목잡힌 경제성장···한은 "기업대출 인센티브로 풀자"
부동산 대출이 민간신용의 절반을 차지하면서 한국 경제의 성장동력이 약화되고 있다. 한국은행은 금융기관의 부동산 대출 유인 구조를 억제하고, 생산적 기업대출을 장려할 인센티브 강화안을 제시했다. 이러한 부동산 대출 집중은 경제성장과 금융 안정성에 리스크를 가져왔으며, 이로 인해 실물경기가 위축될 우려가 커졌다.
한 컷
[한 컷]대한상의에서 열린 '민관합동 미 관세조치 대책회의'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3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민관합동 미 관세조치 대책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하고 있다.
한 컷
[한 컷]안덕근 장관, 민관합동 미 관세조치 대책회의 참석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3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민관 합동 미국 관세조치 대책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하고 있다.
한 컷
[한 컷]민관합동 미 관세조치 대책회의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3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민관합동 미 관세조치 대책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하고 있다.
건설사
"매달 2곳씩 무너진다"···건설업계, 도미노 부실 현실화
코스닥 상장 건설사 이화공영이 법정관리를 신청하며 건설업계의 도미노 부실 우려가 현실화되고 있다. 부동산 경기 침체로 인해 유동성 위기를 맞은 이화공영은 계속 기업으로서의 가치를 보전하기 위해 이 결정을 내렸다. 이와 같은 상황은 시공능력평가 200위 내 다른 중견 건설사들에게도 발생하고 있으며, 부채비율 상승과 경제적 불확실성 속에서 법정관리를 신청하는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
채널
애경그룹, 기업 뿌리 애경산업까지 매물로
애경그룹이 창립 70년 만에 핵심 계열사 애경산업을 매각 수순에 올렸다. 제주항공과 AK플라자의 실적 악화로 그룹은 재정 위기에 봉착했고, 부채비율 상승과 마진콜 가능성으로 인해 애경산업 매각을 결정했다. 향후 애경그룹은 항공과 화학 중심으로 재편할 계획이다.
증권일반
지난해 코넥스 상장사, 10곳 중 6곳은 적자···"수익성 악화 지속"
2024년 코넥스 시장의 상장사 중 절반 이상이 적자를 기록했다. 총 103사 중 66사가 적자를 보며, 바이오 및 기타 업종 매출이 감소했다. 제조 및 IT 업종은 매출 증가에도 불구하고 모든 업종이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에서 손실을 보였다. 부채비율은 전년 대비 88.94%포인트 증가한 244.8%로 확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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