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3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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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 검색결과

[총 149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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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 출발' 아시아나 여객기, 기체결함으로 운항 취소···"엔진 쪽에 불꽃"

항공·해운

'치앙마이 출발' 아시아나 여객기, 기체결함으로 운항 취소···"엔진 쪽에 불꽃"

태국 치앙마이에서 출발한 아시아나 여객기가 엔진으로 추정되는 기체결함으로 이륙 준비 중 운항이 취소됐다. 25일 아시아나항공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이날 새벽 0시25분(현지시간) 태국 치앙마이국제공항에에서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었던 OZ766편 아시아나항공 항공기(A330 기종)는 이륙을 위해 활주로에서 가속 중 엔진 이상이 감지돼 운항이 중지됐다. 이 과정에서 일부 승객은 "엔진 쪽에서 불꽃이 보였다"고 전하기도 했다. 아시

이스타항공, 일본·중국·동남아 등 10개 노선 취항

항공·해운

이스타항공, 일본·중국·동남아 등 10개 노선 취항

이스타항공이 오는 7월까지 9개의 국제선과 1개의 국내선, 모두 10개 노선에 취항한다고 5일 밝혔다. 이스타항공은 6월 28일 △청주-옌지(연길) △부산-옌지(연길)을 시작으로, 7월에는 △제주-상하이 △청주-장자제 △청주-푸꾸옥 등 5개 지방발 국제 노선에 순차적으로 취항한다. 7월 취항 예정인 △인천-삿포로(치토세) △인천-치앙마이 △인천-오키나와 △인천-푸꾸옥까지 포함하면 약 3주간 모두 9개 국제 노선의 운항을 시작하게 된다. △청주-옌지(연길)

亞 통화스왑 실효성 대폭 확대···아세안+3국, CMIM '기금화' 최종 동의

금융일반

亞 통화스왑 실효성 대폭 확대···아세안+3국, CMIM '기금화' 최종 동의

아시아 역내 다자간 통화스왑인 '치앙마이 이니셔티브' 자금 조달 방식이 '기금화'(납입자본·paid-in capita)로 변경됐다. 이에 따라 회원국들은 외화 유동성 발생시 CMIM 미리 모여있는 자금으로 지원을 받게 돼 불확실성을 줄일 수 있게 됐다. 기금화 방식에 대한 명확한 모델은 2025년에 최종적으로 확정된다. CMIM 자금조달 '기금화'로 방향 결정…구체적 모델은 2025년 확정 한국은행은 조지아 트빌리시에서 3일(현지시간) 열린 'ASEAN(동남아

한·일·중, '아세안+3' 회의서 CMIM 재원조달 '기금화' 한 목소리 낸다

금융일반

한·일·중, '아세안+3' 회의서 CMIM 재원조달 '기금화' 한 목소리 낸다

한·일·중 3국이 아시아 다자간 통화 스와프인 '치앙마이이니셔티브'(CMIM·Chiang Mai Initiative Multilateralisation) 재원조달 구조를 '기금화'(납입자본·paid-in capital)하는데 데 합의했다. 자금지원국은 정치·신용 리스크 부담을 덜고 자금요청국은 수혜의 불확실성을 낮춰 CMIM의 실효성을 제고하고자 함이다.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3일(현지시간) 조지아 트빌리시에서 개최된 '제24차 한·일·중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에 참석해 CMIM

이창용 총재, ADB 총회서 '아세안 통화 스왑' 재원 조달 방식 전환 제안

금융일반

이창용 총재, ADB 총회서 '아세안 통화 스왑' 재원 조달 방식 전환 제안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3일(현지시간) 열릴 '아세안(브루나이·캄보디아·인도네시아·라오스·말레이시아·미얀마·필리핀·싱가포르·태국·베트남 등 동남아 10개국)+3(한·중·일)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에서 '치앙마이 이니셔티브(CMIM)' 재원 조달 방식 전환을 제안한다. CMIM은 아세아 국가들의 금융 안전망으로 한국·중국·일본을 비롯해 10개 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 국가가 참여한 다자 통화 스와프다. 1997년 발생한 아시아 외환위기

이창용 한은 총재, '57차 ADB 연차총회' 참석···아태지역 경제 상황 논의

금융일반

이창용 한은 총재, '57차 ADB 연차총회' 참석···아태지역 경제 상황 논의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오는 5월 2일부터 5일까지 조지아 트빌리시에서 열리는 '제57차 아시아 개발은행(Asian Development Bank: ADB) 연차총회'에 참석한다. 이를 통해 이 총재는 주요국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ADB 및 글로벌 투자은행 인사들과 폭넓게 접촉하면서 아태지역 및 글로벌 경제 상황과 정책과제에 대한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아울러 조지아 중앙은행이 개최하는 세미나에 패널 토론자로 참석하여 핀테크 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을

아시아나항공, 지난해 영업익 4007억원···매출은 '사상 최대'

항공·해운

아시아나항공, 지난해 영업익 4007억원···매출은 '사상 최대'

아시아나항공은 지난해 별도 기준 매출액 6조5321억원, 영업이익 4007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6%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45.4% 감소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239억원으로, 작년에 이어 흑자 기조를 이어갔다. 지난해 매출액은 코로나19 엔데믹 이후 국제 여객 수요가 회복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다만 영업이익은 항공 화물 공급 정상화 등 영향으로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 4분기 매출액은 1조7817억원, 영업이익은

에어부산, 작년 역대 최대 실적 달성···매출 8904억원·영업익 1598억원

항공·해운

에어부산, 작년 역대 최대 실적 달성···매출 8904억원·영업익 1598억원

에어부산이 지난해 매출 8904억원과 영업이익 1598억원, 당기순이익 859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매출액 4050억원) 대비 119.9% 증가한 수치로, 역대 연도별 최대 실적이다. 영업이익률 17.9%를 기록하며 양질의 성과를 달성한 가운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모두 흑자 전환했다. 지난해 팬트 업(pent-up) 효과로 인한 중단거리 여행 수요의 폭증과 엔저 현상에 따른 일본 여행객의 증가는 일본 노선을 주력으로 하는 에어부산의 역대 최고 실

아세안+3 역내 거시경제조사기구, 연례협의 실시

일반

아세안+3 역내 거시경제조사기구, 연례협의 실시

기획재정부는 5일 아세안+3 역내 거시경제조사기구(AMRO)가 이달 7일부터 20일까지 우리나라와 2023년도 연례협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AMRO는 아세안+3 회원국의 경제동향을 점검하고, 회원국 경제·금융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 중인 치앙마이 이니셔티브 다자화(CMIM)를 지원하는 국제기구다. AMRO는 회원국의 거시경제, 재정, 금융 등 경제동향 점검 및 정책 권고 제공을 위해 매년 회원국을 방문하여 연례협의를 실시하며 이를 바

에어부산, 3분기에도 역대 동기 기준 최대 실적 달성

항공·해운

에어부산, 3분기에도 역대 동기 기준 최대 실적 달성

에어부산이 3분기에도 역대 동기 기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26일 에어부산에 따르면 3분기 기준 매출 2305억원, 영업이익 433억원, 당기순이익 154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매출액(1177억원) 대비 95.8% 증가한 것으로, 역대 3분기 기준 최대 실적이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또한 모두 흑자 전환했다. 이는 올해 들어 호조세를 보여왔던 여객 수요 회복 추세가 3분기 성수기 시즌을 맞아 탄력을 받은 영향이다. 기존 에어부산의 주력 노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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