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일반
현대·LG '날고' 삼성은 '털썩'···SI 계열사, 1분기 희비
올해 1분기 국내 주요 IT서비스 기업들의 실적이 엇갈릴 전망이다. LG CNS와 현대오토에버는 클라우드와 AI, 모빌리티 등 신사업 성장으로 각각 두자릿수 매출 증가가 예상되는 반면, 삼성SDS는 물류 부문 부진과 일회성 비용 증가로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줄어들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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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일반
현대·LG '날고' 삼성은 '털썩'···SI 계열사, 1분기 희비
올해 1분기 국내 주요 IT서비스 기업들의 실적이 엇갈릴 전망이다. LG CNS와 현대오토에버는 클라우드와 AI, 모빌리티 등 신사업 성장으로 각각 두자릿수 매출 증가가 예상되는 반면, 삼성SDS는 물류 부문 부진과 일회성 비용 증가로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줄어들 전망이다.
금융일반
서클 CEO와 만난 헥토파이낸셜, 스테이블코인 협업 강화
헥토파이낸셜이 미국 서클의 CEO와 회동을 갖고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CPN)에서 국내 유일 결제 파트너로 협업 관계를 재확인했다. 헥토파이낸셜은 스테이블코인 USDC 기반의 자동화 크로스보더 정산 인프라를 제공하며, 서클의 블록체인 메인넷 테스트넷에도 참여 중이다.
보험
GA 설계사 경쟁 치열··· 토스인슈어런스, 설계사 3000명 돌파
토스인슈어런스가 설계사 수 3000명을 돌파하며 2년 만에 초대형 GA 지위를 확보했다. 업계에서는 표준화된 교육과 언더라이팅 지원, 설계사 정비 정책 등 견고한 운영 체계가 성장의 주된 요인으로 평가한다. GA업계 전반의 설계사 확보 경쟁이 치열해지며 상위 10개 GA의 소속 설계사 수가 전년 대비 1만 명 이상 늘었다.
블록체인
[단독]'크립토 윈터·AI 도입'에 구조조정 바람···디스프레드도 인력 정리
국내 블록체인 마케팅 시장이 크립토 윈터와 생성형 인공지능(AI) 확산의 영향으로 대규모 구조조정에 들어섰다. 디스프레드를 비롯한 주요 GTM(Go-To-Market) 업체들이 인력 감축과 사업 정리에 나서고 있으며, 해외 프로젝트의 한국 시장 진출 중단과 국내 규제 강화 움직임이 업계 불확실성을 더욱 키우고 있다.
금융일반
'한강 프로젝트' 2단계 출격···수익성·편의성 난제 푼다
한국은행이 '프로젝트 한강' 2단계 사업에 착수하며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와 예금토큰을 통한 실생활 결제 혁신에 나섰다. 1단계의 수익성·편의성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생체인증, 자동입출금 등 기능을 강화하고, 은행 연합 및 공공 부문 확대 등으로 디지털화폐 시장 주도권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블록체인
[단독]비트코인 창시자, 사토시 나카모토 유력 인물 나왔다
비트코인 창시자로 영국 암호학자 아담 백(Adam Back)이 지목됐다. 17년간 베일에 싸여있던 '사토시 나카모토'의 정체가 마침내 드러날지 전 세계 이목이 쏠리고 있다. 7일(현지시간) 뉴욕타임즈는 1년 여에 걸친 조사 끝에 영국 암호학자 아담 백이 사토시 나카모토임을 가리키는 증거를 확보했다고 보도했다. 뉴욕타임즈는 수천 건의 과거 게시물과 컴퓨터 분석 기법을 동원한 결과, 아담 백이 비트코인의 거의 모든 핵심 기능을 사토시보다 먼저 고안했다
한 컷
[한 컷]롯데월드에 펼쳐진 메이플스토리 세상 '메이플 아일랜드'
롯데월드 어드벤처가 8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어드벤처 매직아일랜드에 온라인 게임 메이플스토리 IP를 접목한 600평 규모의 '메이플 아일랜드 존'을 구성하고 신규 놀이기구 '스톤익스프레스', '아르카나라이드', '에오스타워'와 '핑크빈' 콘셉트로 변신한 '자이로스핀'이 운행되고 있다.
한 컷
[한 컷]롯데월드, 메이플스토리 IP를 접목한 '메이플 아일랜드 존' 공개
롯데월드 어드벤처가 8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어드벤처 매직아일랜드에 온라인 게임 메이플스토리 IP를 접목한 600평 규모의 '메이플 아일랜드 존'을 구성하고 신규 놀이기구 '스톤익스프레스', '아르카나라이드', '에오스타워'와 '핑크빈' 콘셉트로 변신한 '자이로스핀'을 운행하고 있다.
제약·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 파트너' 컴퍼스, 담도암 치료제 토베시미그 FDA 희귀의약품 지정
에이비엘바이오의 이중항체 신약 토베시미그(CTX-009)가 미국 FDA로부터 담도암 치료제 희귀의약품 지정을 받았다. 이로써 최대 7년 시장독점과 각종 개발 혜택이 주어졌으며, 컴퍼스 테라퓨틱스는 현재 임상 2/3상을 진행 중이다. 패스트트랙 지정에 이어 FDA와의 추가 논의도 기대된다.
중공업·방산
"사람·AI·로봇 협업 시대"···포스코, 브릴스 투자로 '초격차 제조' 드라이브
포스코그룹이 로봇 자동화 솔루션 기업 브릴스에 70억원을 투자하며 AI 전환과 제조 현장 경쟁력 확보에 나섰다. 이번 투자로 양사는 로봇 설계·제어와 제조 경험을 결합해 인텔리전트 팩토리를 구축하고, 산업 현장에 맞춤형 로봇을 적용해 안전성과 생산성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