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서클, 헥토파이낸셜 CPN 합류 발표···"스테이블코인 기반 글로벌 자금 이동 지원"
서클이 운영하는 스테이블코인 결제망 CPN에 헥토파이낸셜이 합류했다. 이로써 헥토파이낸셜은 글로벌 기업 대상 지급 결제, 국경 간 B2B 거래, 플랫폼 정산, 자금 관리 등 관련 서비스 영역을 강화하게 됐다. CPN은 금융기관과 핀테크를 연결해 USDC 등 스테이블코인을 통한 자동화된 실시간 정산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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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일반
서클, 헥토파이낸셜 CPN 합류 발표···"스테이블코인 기반 글로벌 자금 이동 지원"
서클이 운영하는 스테이블코인 결제망 CPN에 헥토파이낸셜이 합류했다. 이로써 헥토파이낸셜은 글로벌 기업 대상 지급 결제, 국경 간 B2B 거래, 플랫폼 정산, 자금 관리 등 관련 서비스 영역을 강화하게 됐다. CPN은 금융기관과 핀테크를 연결해 USDC 등 스테이블코인을 통한 자동화된 실시간 정산이 가능하다.
통신
[르포]운전하며 연애 상담까지···SKT '에이닷 오토'에 담긴 AI 미래상
SK텔레콤이 르노코리아 필랑트에 적용한 차량용 AI 에이전트 '에이닷 오토'는 한국어 특화 대규모언어모델(LLM)과 95% 이상의 음성 인식률을 강점으로 다양한 차량 내 기능을 음성으로 제어하고 일상 대화, 정보 제공, 일정 관리 등 운전자 맞춤 서비스를 제공한다. SK텔레콤은 향후 타 브랜드로 확대할 계획이다.
자동차
'쏘렌토'가 '쏘렌토' 했다...1월에도 가장 많이 팔린 車
기아의 중형 SUV 쏘렌토가 지난 1월 국내 시장에서 8388대 판매로 자동차 판매 1위를 기록했다. SUV 중심의 소비 패턴과 패밀리카 수요 증가로 내수 회복세를 이끌었으며, 공간 활용성, 편의·안전 사양, 디젤 모델 유지 등이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 현대차 그랜저를 제친 쏘렌토가 시장 변화의 중심에 있다.
부동산일반
김윤덕 장관 "수도권 6만가구 공급대책 반드시 실현"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부동산 투기 수요에 대한 강경 대응과 수도권 주택 공급 확대 의지를 분명히 했다. 김윤덕 장관은 3일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1·29 수도권 6만가구 공급대책은 반드시 실현시키겠다"며 "서울 용산·노원, 경기 과천 등 핵심 지역을 중심으로 도심 고밀 전환과 유휴부지 활용, 노후 주거지 재정비를 병행해 '물량과 속도'를 국민이 체감하는 결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김 장관은 "올해 들어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 매물이
패션·뷰티
중국서 '명품'된 헤지스···상하이 첫 해외 플래그십
LF의 패션 브랜드 헤지스가 상하이 신천지에 첫 중국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며 명품 브랜드 반열에 올랐다. 브랜드 아카이브와 VIP 라운지 등 공간 전략을 통해 중국 프리미엄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했다. 600개 매장을 운영하며, 2025년 매출은 10% 성장했다.
한 컷
[한 컷]축사 전하는 권창준 노동부 차관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이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사회적 대화 토론회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이번 토론회는 이재명 정부 경사노위의 공식 재출범을 앞두고 노사정이 한자리에 모여 인구구조 변화와 저성장·디지털산업 전환 등 새로운 사회적 대화 모델을 구체화하고 향후 의제를 논의한다.
한 컷
[한 컷]경사노위 사회적 대화 토론회 축사 밝히는 이동근 경총 상근부회장
이동근 한국경영자총협회 상근부회장이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사회적 대화 토론회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이번 토론회는 이재명 정부 경사노위의 공식 재출범을 앞두고 노사정이 한자리에 모여 인구구조 변화와 저성장·디지털산업 전환 등 새로운 사회적 대화 모델을 구체화하고 향후 의제를 논의한다.
은행
케이·토스뱅크 수장, 첫 연임 시험대···'과제·성장' 엇갈린 온도 차
케이뱅크와 토스뱅크 행장이 첫 연임 가능성을 두고 주주총회 시험대에 올랐다. 케이뱅크는 IPO 삼수와 대주주 교체가 변수로 작용하며, 최우형 행장은 유임 결정 후 상장 결과에 따라 거취가 확정된다. 토스뱅크 이은미 행장은 흑자와 경영성과로 연임 기대감이 높다.
부동산일반
국토1차관 "주택 공급 후보지 더 있다···2월 발표 가능성"
국토교통부가 수도권 공공부지에 6만1000가구 주택 공급 계획을 발표한 데 이어, 추가적인 공급 방안이 2월에 나올 수 있다고 밝혔다. 김이탁 1차관은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실현 가능성 높은 신규 후보지 발굴과 함께, 3월에는 공공 분양·임대 주거 사다리 복원 대책도 공개하겠다고 예고했다.
ICT일반
현대오토에버, 지난해 영업익 2553억원···전년比 13.8%↑
현대오토에버가 2023년 전 사업 부문에서 성장하며 연매출 4조2521억원, 영업이익 2553억원을 달성했다. SI, ITO, 차량SW 등 주요 부문에서 두자릿수 성장을 기록했으며, 차세대 ERP 시스템과 클라우드 서비스, 커넥티드카서비스 등 신사업이 실적 향상을 견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