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한 컷]신진창 금융위 사무처장 "SCB는 금융 패러다임 전환 지향점"
신진창 금융위원회 사무처장이 27일 오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포용금융 신용인프라 분과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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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
[한 컷]신진창 금융위 사무처장 "SCB는 금융 패러다임 전환 지향점"
신진창 금융위원회 사무처장이 27일 오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포용금융 신용인프라 분과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보도자료
동양생명, 상반기 순익 919억원···전년 동기 대비 11.5%↑
동양생명이 장기납 종신보험 중심의 보장성 보험 판매 확대에 힘입어 상반기 당기순이익 919억원을 기록했다. 2분기 순익은 669억원으로 1분기 대비 168% 급증했다. 신계약 APE와 CSM 등 영업지표가 크게 성장했으며, 자본건전성 지표인 K-ICS비율도 205%로 높아졌다.
증권·자산운용사
하나증권, 홍콩 푸투증권과 외국인 통합계좌 거래 개시···외인개미 유치 속도전
하나증권이 홍콩 기반 글로벌 금융플랫폼 푸투증권과 협력해 외국인통합계좌 거래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제도는 비거주 외국인 투자자가 현지 증권사를 통해 별도의 국내 계좌 없이 국내 주식을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도록 해 투자 접근성을 높인다. 금융위원회의 혁신금융서비스 지정과 규정 개정에 따라 국내 증권사들도 외국인 투자자 유치 경쟁에 나서고 있다.
보도자료
하이트진로, ESG 거버넌스 전면 개편···투명경영 강화
하이트진로가 ESG 거버넌스 체계 개편에 나서며 투명경영과 준법경영 강화에 집중한다. ESG 위원회를 전원 사외이사로 구성해 독립성을 확보하고, 내부거래 심의 권한을 모든 거래로 확대한다. 또한 ISO 37301 인증을 추진해 글로벌 수준의 준법 시스템을 구축, 지배구조 경쟁력과 지속가능경영 기반을 공고히 할 계획이다.
보도자료
건기식도 '원료' 따지는 시대···정관장 홍삼정, 품질관리로 차별화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소비자들은 효능과 가격뿐 아니라 원료의 출처, 생산 과정, 품질관리 체계까지 꼼꼼히 따지는 추세다. 정관장의 홍삼정은 계약재배 6년근 인삼과 엄격한 원료 관리, 체계화된 제조 공정으로 원료 경쟁력을 강조하며 국내외 시장에서 신뢰를 얻고 있다. 북미 시장 공략과 온라인 채널 확대도 병행 중이다.
전기·전자
엔비디아 인증 얻은 LG전자···AI 액체냉각 시장 정조준
LG전자가 국내 최초로 엔비디아의 액체냉각 장비(CDU) 품질 인증을 획득했다. 이번 인증으로 LG전자는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공급망 진입의 발판을 마련했으며, AI 반도체 고발열 대응을 위한 액체냉각 솔루션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했다. AI 데이터센터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이번 공식 인증으로 글로벌 하이퍼스케일러 대상 대형 프로젝트 수주 가능성도 확대될 전망이다.
보도자료
상반기 파생결합증권 발행금액 16조 육박...상환금액 전년比 48.6% 증가
올해 상반기 파생결합증권(DLS) 발행금액이 15조8977억원으로 직전 반기와 전년 동기 대비 모두 증가했다. DLB 발행 또한 13조6206억원을 기록했다. 금리형 DLS가 전체의 79.9%를 차지했다. 상환금액은 12조7042억원으로 48.6% 늘었고, 만기 및 조기상환이 전체 상환의 주요 비중을 차지했다.
제약·바이오
HK이노엔 케이캡, NSAIDs 궤양 예방 허가···적응증 6개로 P-CAB 최다
HK이노엔의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이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NSAIDs) 관련 소화성궤양 예방 적응증을 추가해 P-CAB 계열 중 국내 최다인 6개 적응증을 확보했다. 임상을 통해 다양한 NSAIDs와 병용 시 안전성과 효능을 입증했으며, 국내외 시장 진출 및 시장 선도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종목
[특징주]우리금융, 자사주 소각 발표에 7% 급등···동양생명도 동반 강세
우리금융지주가 15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과 현금배당을 발표하면서 장 초반 7% 가까이 급등했다. 포괄적 주식교환을 앞둔 동양생명도 우리금융지주 주가 상승에 따라 이론상 교환가치가 높아지며 동반 강세를 보였다.
ICT일반
LG CNS, 글로벌 AI 신소재 연합 창립멤버 선정···AX 지원 속도
LG CNS가 커스프AI의 AI 머티리얼즈 파운드리 창립멤버로 선정돼 엔비디아, 메타 등과 함께 AI를 기반으로 신소재 개발 글로벌 협력체에 합류했다. LG CNS는 커스프AI의 에이전틱 AI 플랫폼을 통해 국내 제조·소재기업의 신소재 발굴과 AX 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며, 신소재 개발 기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연구 데이터 및 특허 보안까지 강화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