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인터뷰]정상원 엠브릭스 대표 "내비바디로 'In vivo CAR-T' 치료 패러다임 바꿀 것"
엠브릭스 정상원 대표는 은퇴를 앞두고 신약 개발의 꿈을 새롭게 재조명하며 '내비바디' 플랫폼을 통해 바이오 혁신에 도전하고 있다. '내비바디'는 LNP의 간독성 문제를 해결하며 글로벌 바이오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영장류 시험 데이터 확보로 80억원의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했다. 엠브릭스는 2028~2029년 기술특례상장을 목표로 차세대 신약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