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시프트업, '스블' 차기작 개발 총력···R&D 투자 2배↑
시프트업이 연구개발 투자 비용을 전년 대비 두 배가량 늘리며, 스텔라 블레이드·승리의 여신: 니케 등 흥행작을 이을 차기 콘솔 게임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AI 등 첨단 기술 도입과 일본 개발사 인수로 글로벌 시장 경쟁력도 한층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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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시프트업, '스블' 차기작 개발 총력···R&D 투자 2배↑
시프트업이 연구개발 투자 비용을 전년 대비 두 배가량 늘리며, 스텔라 블레이드·승리의 여신: 니케 등 흥행작을 이을 차기 콘솔 게임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AI 등 첨단 기술 도입과 일본 개발사 인수로 글로벌 시장 경쟁력도 한층 강화했다.
제약·바이오
[biology]지아이이노베이션, 'GI-스마트' 기반 파이프라인 확장···임상 진전
지아이이노베이션이 자체 이중융합단백질 플랫폼 'GI-SMART'를 기반으로 면역항암제 및 알레르기 치료제 등 파이프라인을 대폭 확대하고 있다. 대표 신약후보물질 GI-101A, GI-102 등은 임상 진전과 함께 글로벌 제약사와의 협력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특히 존슨앤존슨과의 병용 임상 및 임상 데이터 공개 등으로 주목받고 있다.
경제정책
국산보다 30% 싸다···정부, 'AI 여파' 태국산 계란 첫 수입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산으로 계란 수급 불안이 지속되자 정부가 처음으로 태국산 신선란 224만 개를 직접 수입해 국내 시장에 공급한다. 이번 조치는 미국산 계란 수입 중단에 대한 대체이며, 중소형 마트 중심 유통과 국산 대비 70% 가격으로 물가 안정 효과가 기대된다.
중공업·방산
"사람·AI·로봇 협업 시대"···포스코, 브릴스 투자로 '초격차 제조' 드라이브
포스코그룹이 로봇 자동화 솔루션 기업 브릴스에 70억원을 투자하며 AI 전환과 제조 현장 경쟁력 확보에 나섰다. 이번 투자로 양사는 로봇 설계·제어와 제조 경험을 결합해 인텔리전트 팩토리를 구축하고, 산업 현장에 맞춤형 로봇을 적용해 안전성과 생산성 강화할 계획이다.
항공·해운
HMM 육상노조, '부산 이전 강행' 최원혁 대표 고소
HMM 육상노조는 회사가 노사 협의 중 본사 이전 절차를 일방적으로 추진했다며 최원혁 대표를 고용노동부에 부당노동행위로 고소했다. 노조는 임시 주주총회 소집과 정관 변경 등 논란에 법적 대응을 확대하고, 고용 안정 및 근로조건 보호를 위해 강경한 대응 방침을 밝혔다.
인사/부음
[부음]정원철(새마을금고중앙회 홍보부장)씨 부친상
▲정영목씨 별세, 정원철(새마을금고중앙회 대외협력홍보부문 홍보부장)·정원옥·정원숙씨 부친상 = 7일 대구 수성구 모레아장례식장, 발인 9일 11시. 053-801-9999
인터넷·플랫폼
[단독]카카오, 日 웹툰 자회사선 '일본해' 표기
카카오의 일본 자회사 웹툰 플랫폼에 '일본해' 표기를 우선 적용한 지도가 사용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국내 계열사가 '동해' 표기 지도를 앞세운 것과 대비된다. 글로벌 사업 과정에서 표기 기준과 리스크 관리의 허점을 드러냈다는 지적이 나온다. 7일 카카오픽코마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된 지도 정보를 보면, 우리나라의 오른쪽에 위치한 바다를 나타내는 말로 '동해'보다 '일본해'를 우선해 표기하고 있다. 카카오픽코마는 일본에 본거지를 둔 카카오
종목
[마감시황]코스피, 외국인 5000억 규모 대량 매수에 5490선 안착
코스피는 외국인의 4069억원 규모 순매수세에 힘입어 5494.78로 마감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시가총액 상위주가 상승했으며, 기관과 개인은 대규모 순매도를 기록했다. 반면 코스닥은 하락 마감했고, 원·달러 환율은 소폭 내렸다.
제약·바이오
셀트리온 트룩시마, 美 시장 1위 등극···K-시밀러 '최초'
셀트리온의 리툭시맙 바이오시밀러 트룩시마가 미국 시장에서 처방 점유율 1위에 올랐다. 트룩시마는 출시 6년 만에 점유율 35.8%를 기록하며 북미 매출 역시 40% 이상 성장했다. 후속·신규 바이오시밀러의 점유율 확대와 미국 관세 적용 제외 등으로 미국 내 성장 가능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증권일반
세제 혜택에 코스닥 밸류업 공시 급증···주주환원, 중소형주로 확산
고배당 세제 혜택과 상법 개정 등으로 중소형 상장사의 밸류업 공시가 크게 늘었다. 코스닥 기업의 신규 공시가 코스피를 앞질렀으며, 자기주식 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도 활발히 이뤄졌다. 밸류업 관련 ETF에 자금 유입이 급증하고 있으며, 내년부터 공시 체계도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