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두산밥캣, 관세·수요 둔화···작년 영업익 전년比 21%↓
두산밥캣은 2023년 매출이 8조7919억원으로 전년 대비 3%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21% 감소한 6861억원을 기록했다. 4분기 기준 매출은 11% 성장했으나 영업이익은 17.7% 감소했다. 순현금 기조를 유지했으며, 이사회에서 1주당 500원 배당과 연간 총 배당금 1700원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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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공업·방산
두산밥캣, 관세·수요 둔화···작년 영업익 전년比 21%↓
두산밥캣은 2023년 매출이 8조7919억원으로 전년 대비 3%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21% 감소한 6861억원을 기록했다. 4분기 기준 매출은 11% 성장했으나 영업이익은 17.7% 감소했다. 순현금 기조를 유지했으며, 이사회에서 1주당 500원 배당과 연간 총 배당금 1700원을 확정했다.
호남
박홍률 전 목포시장, 출마 기자회견서 '큰 목포 건설'
박홍률 전 목포시장이 '큰 목포 건설'을 주창하며 마지막 목포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박 전시장은 11일 목포시의회 시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무안반도 선통합과 AI 신재생에너지 중심도시 건설, 제2의 개항을 완성할 터"라며 출마 이유를 밝혔다. 그는 "30년 시민 숙원인 목포해상케이블카를 만들어 관광도시 100년을 준비했다"며 "미분양으로 좌초될 뻔했던 대양산단을 시민여러분과 공직자들과 함께 세일즈 행정으로 위기를 극복했다"고 민
증권·자산운용사
김종민 메리츠證 대표 "영업익보다 순익 봐야···본업 체력 훼손 아냐"
메리츠증권 김종민 대표는 회계상의 분류 차이로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의 괴리가 발생했으며, 이익 체력은 당기순이익 기준으로 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기업금융 부문의 실적 개선과 포트폴리오 균형, 그리고 발행어음 인가 추진 등 성장 전략도 함께 강조했다.
중공업·방산
동국홀딩스, 자사주 전략 소각···작년 영업익 32%↓
동국홀딩스가 2.2% 자사주 소각과 함께 2:1 무상감자, 5:1 액면분할을 통해 자본구조를 개선한다. 자본금 재배치로 배당 여력 확보에 나서며, 최저 배당 기준도 400원(액면분할 시 80원)으로 상향한다. 실적은 악화됐으나 투자 매력과 미래 성장을 모색한다.
에너지·화학
K배터리, 완성차 업체들과 잇따른 동행 종료
전기차 시장 성장 둔화로 인해 국내 배터리사와 글로벌 완성차 업체 간 합작이 연이어 종료되는 추세다. 스텔란티스는 삼성SDI와 JV 철수를 검토 중이고, LG에너지솔루션 및 SK온 역시 완성차 파트너와 결별 후 독립 운영에 나섰다. 이에 따라 K배터리 업계는 ESS 사업을 신성장동력으로 삼아 적극 확대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shorts
영화관에서 공짜로 영화를 보는 4가지 꿀팁···배우도 만날 수 있다고?
오늘은 공짜로 영화관 나들이를 즐길 수 있는 방법 4가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 공공기관 영화관 공공기관에서 운영하는 영화관 중에서는 이용 요금이 무료인 곳들도 있는데요. 특히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는 배우를 만날 수 있는 행사도 종종 개최하기에 인기가 많죠. 2. 도서관 주민들을 위한 영화 상영회를 개최하는 지자체 도서관도 있으니 확인해보세요. 3. 영화제 무료 상영 대규모로 열리는 영화제는 기본적으로 유료 상영이 많지만, 무료
블록체인
솔라나 80달러선 '위태'...비트코인·이더리움도 '약세'
솔라나가 80달러선에서 반등에 실패하며 85달러 아래에서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도 동반 약세를 나타냈다. 85달러 저항선 돌파에 실패하면 82달러, 80달러, 75달러 순으로 하락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75달러선 아래로 내려가면 70달러까지 추가 하락이 예상된다.
보험
메리츠금융, 지난해 연결 순익 사상 최대...김용범 "자사주 균등 매입, 주주가치 최적화"(종합)
메리츠금융지주가 지난해 메리츠증권 실적 호조에 힘입어 역대 최대 순이익인 2조3501억 원을 기록했다. 메리츠화재는 보험·투자영업수익 증가로 외형 성장을 이뤘으나 순이익은 소폭 감소했다. 회사는 배당 대신 전액 자사주 소각 정책으로 주주가치 제고에 나섰다.
식음료
동원그룹, 고환율·원자재 상승에도 매출 9조 돌파···수익성 방어 성공
동원그룹이 고환율과 원자재 가격 상승 등 불확실성 속에서도 식품, 포장재, 물류, 건설 부문에서 고른 성장을 보이며 지난해 매출 9조5837억원, 영업이익 5156억원을 기록했다. 수출 확대와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가 실적 개선을 이끌었고, 주주환원 정책 강화 등 주주 가치 제고에도 나섰다.
도시정비
성수4지구, 시공사 선정 파열음 확산
서울 성동구 성수4지구 재개발 시공사 선정 과정에서 대우건설, 롯데건설, 조합 간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대우건설은 홍보 규정·입찰지침 위반으로 조합으로부터 8차례 경고를 받았으며, 입찰 서류 미비 논란도 불거졌다. 조합은 돌연 2차 입찰 공고를 철회해 사업 불확실성이 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