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에이프릴바이오, TKG·IMM 품으로···REMAP·APB-R3 검증 국면
에이프릴바이오는 3468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단행해 IMM과 TKG 중심의 복합 지배구조로 재편되었다. 대규모 신주 발행으로 인한 가치 희석 우려와 경영 효율성 논란이 제기됐으며, 글로벌 파트너사 에보뮨의 임상 결과가 파이프라인 개발 우선순위에 변화를 줬다. 확보한 자본을 기반으로 병렬형 연구개발에 나서며, REMAP 플랫폼 개념검증과 APB-R3(에보뮨 개발명 EVO301) 임상 2b상 진입이 향후 기업가치의 핵심 트리거로 부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