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미투 시대 끝났다"···지놈앤컴퍼니, 신규 타깃에 화력 집중
지놈앤컴퍼니가 신규 타깃 기반 First-in-class 전략을 내세워 항암제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검증된 타깃의 경쟁 심화로 상업적 성공 가능성이 낮아지자, 신규 타깃 중심의 후보물질 기술이전과 파이프라인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CNTN4, ITGB4, TROP2 등을 표적한 ADC 신약과 NUAK1 저분자 후보물질 등 다양한 후보물질 개발을 진행 중이며,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해 임상 성공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