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일반
'필수품목·차액가맹금' 들여다본다···공정위, 가맹거래 실태조사 착수
최근 프랜차이즈업계에서 필수품목과 차액가맹금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는 가운데 공정거래위원회가 가맹본부와 가맹점 간 거래 관행 전반에 대한 실태 점검에 나선다. 특히 필수품목 제도 개선사항의 현장 안착 여부와 차액가맹금 운영 실태를 집중적으로 살펴볼 계획이다. 공정위는 오는 10월 31일까지 전국 21개 업종의 200개 가맹본부와 1만2000개 가맹점을 대상으로 가맹 분야 서면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공정위는 불공정거래 관행 개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