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신한 이어 KB국민은행도 해킹 피해···고객 정보 100여건 유출
신한은행에 이어 KB국민은행에서도 해킹으로 인해 고객 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금융당국 및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은행은 외부 침입으로 고객 정보 약 100건이 누출되었으며, 즉시 서버와 접근 경로를 차단하는 긴급 조치를 취했다. 유출된 정보는 직원용 모바일 업무 시스템에서 발생하였으며, 고객 금융 거래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추가 피해 가능성을 점검하며 현장 조사를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