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추석 연휴 가전 제품 고장···삼성·LG, AS 어떻게 받나
삼성과 LG전자가 추석 연휴 동안 고객의 가전제품 고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했다. 삼성전자는 일부 서비스센터를 운영하며 긴급 출장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 LG전자는 서비스센터를 닫는 대신 온라인 예약 및 접수를 지속한다. 삼성은 9개의 주말케어센터에서 휴대폰, 태블릿, 웨어러블 제품을 수리하며, 긴급 냉장고 고장에는 출장서비스를 제공한다. 연휴가 끝난 후에는 수리 요청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