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2030, 청약시장 '큰 손' 자리매김···특공 확대 최대 수혜
청약시장에서 20~30대가 핵심 수요층으로 자리 잡은 것으로 나타났다. 신혼부부·생애최초 특별공급 물량이 대폭 늘어난 데다 청년층 맞춤형 청약 제도 개편 및 추첨제 확대 등이 맞물린 결과로 풀이된다. 일각에선 이 같은 제도 개편이 무주택 중장년층에 대한 역차별이 될 수 있다는 지적도 제기된다. 6일 한국부동산원 '연령별 청약 당첨자 정보'에 따르면 올해 1분기(1~3월) 전국 청약 당첨자 1만4241명 중 30대 이하 당첨자는 8266명으로 전체의 58.0%로 집계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