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새해부터 '종횡무진'···국내외 현장 누비는 철강 총수들
2024년 철강업계 최고경영자들이 글로벌 경기 침체와 보호무역 등의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해 현장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포스코, 동국제강 등 주요 기업 총수들이 안전 혁신과 경쟁력 제고, 공장 자동화 등 실질적인 현장 점검에 나섰으며, 경제사절단으로 해외 공급망 협력 기회도 모색 중이다. 주요 그룹들은 인공지능(AI) 전환을 핵심 전략으로 추진하면서 경영 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