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플랫폼
쿠팡 빈자리 채운다···네이버, '커머스' 승부수
네이버가 넷플릭스 업그레이드 요금을 인하하며 멤버십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지난해 넷플릭스를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핵심 혜택으로 품은 데 이어 이번에는 가격 경쟁력까지 높이며 커머스 이용자 락인(lock-in) 전략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25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오는 7월1일부터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이용자를 대상으로 넷플릭스 업그레이드 요금을 인하한다. 광고형 스탠다드 이용자가 스탠다드 요금제로 업그레이드할 경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