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삼성 360조 용인 반도체 단지 '첫삽'···2029년 첫 팹 가동
삼성전자가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에 360조원을 투자하고 2029년 10월 첫 생산공장 가동을 목표로 프로젝트를 본격화한다. 삼성전자는 첨단 에너지·용수 인프라를 구축하며 부지 조성공사 일정도 예상보다 2개월 앞당겼다. 반도체 생산과 함께 인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열병합 에너지를 활용할 방안을 검토 중이며, 인근 지역의 방류수를 고도 정화해 반도체 생산에 필요한 용수로 재이용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