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
휴전에도 안심 못한다···WB "전쟁, 세계경제 연쇄 충격"
미국과 이란이 앞서 7일(현지시간) '2주 휴전'에 합의한 가운데 세계은행(WB) 총재는 이번 전쟁이 세계 경제에 연쇄적인 충격을 줄 가능성이 크다고 경고했다. 11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아자이 방가 세계은행 총재는 로이터 통신과의 인터뷰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방가 총재는 휴전이 무산, 분쟁 격화시에는 피해가 더욱 막대해질 수 있다고도 언급했다. 아자이 방가 총재는 전쟁 전개 양상에 따라 세계 경제 충격의 폭이 달라질 것으로 봤다. 조기 종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