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한 컷]구윤철 부총리 "1조 규모 재정 투입···하반기 CPI 3% 이내 관리할 것"
(중앙)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태스크포스(TF)를 주재하며 "고유가 소상공인 지원에 1조 원 규모 재정을 투입 및 총동원해 하반기 소비자물가를 3% 이내로 관리하겠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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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구윤철 부총리 "1조 규모 재정 투입···하반기 CPI 3% 이내 관리할 것"
(중앙)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태스크포스(TF)를 주재하며 "고유가 소상공인 지원에 1조 원 규모 재정을 투입 및 총동원해 하반기 소비자물가를 3% 이내로 관리하겠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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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구윤철 부총리 "주요 공공요금 하반기 동결"
(왼쪽 세 번째)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태스크포스(TF)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전기 및 가스요금 등 주요 공공요금을 하반기에도 동결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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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비상경제본부회의 모두발언 하는 구윤철 부총리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태스크포스(TF)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보도자료
금융위, 'AI 보험사기' 대응 강화···TF 꾸려 9월 대책 마련
금융당국이 지능화된 보험사기에 대응하기 위해 AI 기반 방지체계 구축에 나선다. 9월까지 전담 TF 운영을 통해 종합 대책을 마련할 예정이며, 생성형 AI·딥페이크 등 신종 수법 차단과 기관 간 정보 공유, 인프라 고도화가 추진된다. 보험료 인하 및 건보재정 누수 방지도 목표로 한다.
통신
KT '토탈영업TF' 해체 이면···"근무지 변경은 안돼"
KT가 김영섭 전 대표 시절 조직한 토탈영업TF를 박윤영 신임 대표가 해체했으나, 인력 재배치 시 지사 내 이동만 허용하는 방침에 직원 반발이 거세다. 희망 부서 이동 제한과 광역본부 축소, 과거 구조조정 여파가 논란을 확대하고 있다.
블록체인
민주당, 디지털자산법 입법 TF 본격 가동···"2월 중 법안 소위 통과 목표"
더불어민주당 디지털자산 태스크포스가 국회에서 1차 회의를 열고 디지털자산법 및 스테이블코인 등 5개 법안의 쟁점을 논의했다. 2월 공동 발의 및 법안소위 통과를 목표로 정무위원회와 야당 협의를 병행하며 입법 일정을 조율 중이다.
유통일반
쿠팡 "개인정보 외부 유출 안 돼"···정부 "일방적 주장"(종합)
쿠팡은 전직 직원이 고객정보를 제한적으로 저장 후 모두 삭제했다며 자체 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약 3000개 계정의 정보만 저장되었고 외부 유출은 없었다고 밝혔다. 하지만 정부는 쿠팡의 일방적 주장이라며 민관합동조사단의 최종 확인 전 공식 발표에 문제를 제기했고, 범부처 조사 TF까지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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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코스피5000특위·경제형벌민사책임합리화TF-경제8단체 간담회
(앞줄 오른쪽 네 번째) 권칠승 경제형벌민사책임합리화TF 단장과 (앞줄 왼쪽 네 번째) 박일준 대한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11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진행된 더불어민주당 코스피5000특위·경제형벌민사책임합리화TF-경제8단체 간담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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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인사말 밝히는 박일준 대한상의 상근부회장
(왼쪽 세 번째)박일준 대한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이 11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진행된 더불어민주당 코스피5000특위·경제형벌민사책임합리화TF-경제8단체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제약·바이오
삼성바이오, 임직원 정보 사내 노출 파장···사측 "사외 유출은 없었다"
삼성바이오로직스에서 임직원 5000여명의 개인정보 및 인사평가 자료가 공용폴더에 무단 노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과정에서 삼성전자 사업지원TF가 인사 평가에 개입한 정황이 의심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회사는 추가 피해 방지와 재발 방지 대책 마련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