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
"AI가 경제 살리고 일자리 흔든다"···IMF 총재의 경고
인공지능(AI)이 세계 경제의 성장을 이끄는 핵심 동력으로 부상한 가운데, 일자리 감소와 고용 격차 확대 등 부작용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AI 투자의 성장 효과를 강조하면서도 경제와 노동시장 전반에 미칠 구조적 변화에 대비해야 한다고 경고의 목소리가 나왔다. 12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국제통화기금(IMF) 총재는 이날 태국 방콕에서 열린 IMF·세계은행(WB) 연차총회 연설에서 "AI 인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