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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만에 공식 취임사 밝히는 장민영 IBK기업은행장···"생산적 금융 가동"

한 컷

[한 컷]한 달 만에 공식 취임사 밝히는 장민영 IBK기업은행장···"생산적 금융 가동"

장민영 신임 IBK기업은행장이 20일 오전 서울 중구 IBK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이번 취임식은 지난달 23일 임명된 이후 노조의 출근 저지 투쟁으로 약 한 달 만이다. 그는 "정부가 추진하는 '생산적 금융'을 동력으로, 2030년까지 300조원을 투입하는 'IBK형 생산적 금융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하겠다"며 "AI·반도체·에너지 등 미래 신산업과 혁신기업에 대한 금융 지원을 대폭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취임사 밝히는 장민영 신임 IBK기업은행장

한 컷

[한 컷]취임사 밝히는 장민영 신임 IBK기업은행장

장민영 신임 IBK기업은행장이 20일 오전 서울 중구 IBK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이번 취임식은 지난달 23일 임명된 이후 노조의 출근 저지 투쟁으로 약 한 달 만이다. 그는 "정부가 추진하는 '생산적 금융'을 동력으로, 2030년까지 300조원을 투입하는 'IBK형 생산적 금융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하겠다"며 "AI·반도체·에너지 등 미래 신산업과 혁신기업에 대한 금융 지원을 대폭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엘앤에프, LFP 양극재 자회사에 500억원 추가 출자

에너지·화학

[단독]엘앤에프, LFP 양극재 자회사에 500억원 추가 출자

엘앤에프가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에 5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추진한다. 해당 투자는 LFP 양극재 생산설비 구축 및 대량생산 준비를 위한 중장기 성장 전략의 일환으로, 자본금이 2000억원을 넘을 전망이다. 상표 등록을 통한 브랜드·지식재산 확보도 병행하며, 국내 최초 LFP 양산과 글로벌 공급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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