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해운
28만원대 상하이 항공권···지방발 국제선, 가격 경쟁력 통할까
저비용항공사들이 지방공항을 중심으로 국제선 노선을 확대하고 있다. 파라타항공은 12월 21일부터 양양국제공항과 상하이를 연결하는 정기편을 운항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강원도 주민들에게 해외여행의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하고, 새로운 여객 수요를 발굴하려는 전략이다. 그러나 노선 확대가 안정적인 수익으로 이어질지는 과제로 남아 있으며, 향후 지역 관광업계와의 협력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