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플랫폼
'AI 메신저' 변모하는 카카오톡···혹평 딛고 평점도 반등
작년 9월 대규모 업데이트 이후 이용자들의 혹평을 받았던 카카오톡이 분위기 반전에 나서고 있다. 이용자 의견을 반영해 사용자환경(UI)을 손질하고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능을 잇달아 도입하면서 메신저를 'AI 플랫폼'으로 진화시키는 모습이다. 17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는 최근 카카오톡 6차 정기 업데이트를 통해 AI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채팅방 내 밀린 대화를 한 번에 정리해주는 '대화 요약' 기능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