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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 지난해 영업익 4억원···전년比 99.6%↓

에너지·화학

OCI, 지난해 영업익 4억원···전년比 99.6%↓

OCI가 지난해 영업이익 4억원을 기록해 전년보다 낮은 실적을 나타냈다. OCI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2조94억원, 영업이익 4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감소했다고 9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99.6% 떨어졌다. 지난해 4분기 기준으로는 매출액 4673억원, 영업이익 28억원을 기록하며 2개 분기만에 영업이익이 흑자 전환했다. 4분기 매출액은 유가하락에 따른 카본케미칼 가격 하락으로 전분기 대비 소폭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반도체용 폴리

하나금융, 당기순이익 '4조 클럽' 입성···주주환원율 46.8% 달성

금융일반

하나금융, 당기순이익 '4조 클럽' 입성···주주환원율 46.8% 달성

하나금융그룹이 2025년 연간 당기순이익 4조29억원으로 '4조 클럽'에 진입했다. 비이자이익과 트레이딩 실적 증가, 수익구조 다각화에 힘입어 전년 대비 7.1% 성장했다. 주주환원율은 46.8%로, 자사주 매입·소각 등 주주가치 제고에도 적극 나섰다. 계열사 하나은행도 순이익과 비이자이익에서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금호석화, 작년 4분기 영업익 15억···전년比 84.8%↓

에너지·화학

금호석화, 작년 4분기 영업익 15억···전년比 84.8%↓

금호석유화학이 2025년 4분기 매출 1조5897억원, 영업이익 15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이 84.8% 급감했다. NB라텍스 등 주요 부문 경쟁 심화와 원재료 가격 하락, 시장 수요 감소가 실적에 부정적 영향을 미쳤다. 합성고무, 합성수지, 페놀유도체 모두 실적이 약화된 가운데 올해도 수요 둔화세가 지속될 전망이다.

포스코퓨처엠, 지난해 영업익 328억 '선방'

에너지·화학

포스코퓨처엠, 지난해 영업익 328억 '선방'

포스코퓨처엠은 지난해 연간 매출 2조9386억원, 영업이익 328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20.6% 줄었으나, 영업이익은 1년 전(7억원)보다 큰 폭으로 늘었다. 누적 당기순이익은 365억원으로 지난해 순손실(2313억원)에서 흑자 전환했다. 4분기 매출은 557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9% 줄었다. 영업손실은 518억원으로 전년 동기(412억원) 대비 적자 규모가 늘었다. 전 분기(667억원) 대비로는 적자로 전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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