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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 부울경 산업금융 조직 강화···AX·디지털자산 추진단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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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 부울경 산업금융 조직 강화···AX·디지털자산 추진단 신설

BNK금융그룹이 부산·울산·경남 지역의 주력산업 지원과 미래금융 대응을 위해 하반기 조직개편을 실시했다.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에 산업금융 전담 조직을 만들고, 지주에는 인공지능전환(AX) 및 디지털자산 추진단을 신설했다. 부울경 지역특화 전략, ESG 지역화, 생산적금융 확대, 해양금융 강화, 중소기업 승계지원 등 맞춤형 조직으로 실질적인 경쟁력 제고에 나섰다.

'행동주의' 얼라인, JB·BNK금융 정조준···합병 검토 공개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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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주의' 얼라인, JB·BNK금융 정조준···합병 검토 공개 제안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이 JB금융지주와 BNK금융지주 이사회에 합병 검토를 공식 제안했다. 합병이 성사되면 총자산 234조원 규모의 국내 최대 지방금융지주가 출범하게 된다. 독립이사 특별위원회 설치와 자문기관 선임을 요청했으며, 판관비 절감 등으로 ROE가 12.8%로 상승하고, 기업가치도 최대 20조3000억원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신한금융·BNK부산은행, 2231억 원 규모 '국내 첫 항만물류 인프라 펀드' 조성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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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BNK부산은행, 2231억 원 규모 '국내 첫 항만물류 인프라 펀드' 조성 참여

신한금융그룹과 BNK부산은행은 한국해양진흥공사와 협력해 총 2231억원 규모의 국내 첫 항만물류 인프라 블라인드 펀드를 조성한다. 신한자산운용이 1170억원 규모의 탄소중립 항만인프라 펀드를 운용하며, 주요 투자 대상은 항만 터미널, 배후단지, 에너지 저장장치 등 친환경 항만 및 물류 인프라다. 펀드의 존속 기간은 15년으로, 장기적 투자와 국가 물류 경쟁력 강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BNK금융 '내부통제 정보관리 시스템' 본격 운영···책무정보 통합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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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 '내부통제 정보관리 시스템' 본격 운영···책무정보 통합 관리

BNK금융그룹이 내부통제 체계 강화를 위해 그룹 내부통제 정보관리 시스템을 본격 운영한다. 이번 시스템은 외규, 감독규정, 제재사례, 금융사고 사례 등 임직원이 알아야 할 핵심 책무정보를 통합 관리하고, 분산된 정보를 효율적으로 한 곳에서 제공해 내부통제의 실효성을 높이는 것이 특징이다. BNK금융그룹은 실시간 정보 제공과 업무 연계 강화로 조직 내 내부통제 문화 정착을 목표로 하고 있다.

'슈퍼 주총데이' 몰린 지방금융 주총···빈대인 BNK금융 회장 연임 성공

금융일반

'슈퍼 주총데이' 몰린 지방금융 주총···빈대인 BNK금융 회장 연임 성공

BNK금융지주는 정기 주주총회에서 빈대인 회장이 91.9% 찬성으로 연임에 성공하며 2기 체제를 2029년 3월까지 이어가게 됐다. JB금융·iM금융 역시 모든 안건을 무난히 통과시켰으며 이사회 개편, 배당 확대 등 주주가치 강화에 초점을 맞추었다. 금융당국의 지배구조 개편안 발표가 연기되면서 지주사 이사회 변화는 향후로 미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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