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반
CJ대한통운, 작년 영업이익 5081억원···4분기 실적 '최대'
CJ대한통운의 2023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4.3% 줄어든 5081억원을 기록했으나 매출은 1.4% 증가한 12조2847억원을 달성했다. 계약물류의 성장과 이커머스 사업 확장, 주 7일 배송인 '매일오네' 효과로 외형이 확대됐지만, 투자비와 3자물류 초기 비용 증가로 수익성은 감소했다.
[총 2,728건 검색]
상세검색
산업일반
CJ대한통운, 작년 영업이익 5081억원···4분기 실적 '최대'
CJ대한통운의 2023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4.3% 줄어든 5081억원을 기록했으나 매출은 1.4% 증가한 12조2847억원을 달성했다. 계약물류의 성장과 이커머스 사업 확장, 주 7일 배송인 '매일오네' 효과로 외형이 확대됐지만, 투자비와 3자물류 초기 비용 증가로 수익성은 감소했다.
식음료
CJ제일제당 윤석환 "파괴적 변화·혁신, 전면적 체질 개선"
CJ제일제당 윤석환 대표가 순이익 적자 등 실적 부진을 이유로 전 임직원에게 위기의식을 강조하며 사업구조 혁신, 재무구조 개선, 조직문화 변화 등 전면적인 체질 개선을 선언했다. 회사는 미래가 없는 비효율 사업을 철수하고 핵심 사업에 역량과 투자를 집중할 계획이다.
식음료
CJ제일제당, 지난해 영업익 전년比 15.2%↓···국내 식품·바이오 부진 탓
CJ제일제당은 2023년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5% 이상 줄어든 8612억원을 기록했고, 매출은 0.6% 감소했다.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1조2336억원으로 15% 감소했으며 영업외손실 영향으로 순손실 4170억원을 기록했다. 해외 식품사업 매출은 역대 최대치로 국내 실적 감소를 상쇄했고, 바이오 부문 부진이 두드러졌다.
식음료
급식에 온라인 얹었다···CJ프레시웨이, O2O 전략 성과 가시화
CJ프레시웨이는 2023년 O2O 전략과 온라인몰 프레시엔 강화를 통해 영업이익 1017억 원, 매출 3조4811억 원을 기록했다. 급식·외식 시장 둔화에도 온라인 채널 강화, 전국 콜드체인 물류망, PB상품 공급 확대로 실적 방어에 성공했다.
유통일반
O2O 전략 빛난 CJ프레시웨이, 실적 상승 견인
CJ프레시웨이는 2023년 영업이익 1,017억 원, 매출 3조 4,811억 원으로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프레시원 합병과 O2O 전략, 온라인 유통 55% 성장, 키친리스 급식모델 확장 등이 주효했다. 급식·유통·푸드서비스 사업 모두에서 두자릿수 성장을 달성하며 수익성과 신사업 기반을 강화했다.
유통일반
[NW리포트]이재현·정용진·신유열의 현장점검...CJ는 '확장'·신세계는 '관리'·롯데는 '세대교체'
올해 국내 주요 유통기업 오너들이 현장 경영에 적극 나서며 각기 다른 전략을 펼치고 있다. 신세계는 본업 관리와 수익성에 집중하고, 롯데는 오너 2세 신유열의 부상으로 세대교체를 가속한다. CJ는 올리브영 신사업 확장으로 미래 성장 동력을 모색한다.
한 컷
[한 컷]CJ택배 대리점 규탄 발언하는 김준영 총무부장
김준영 전국택배노동조합 경기지부 CJ남양주지회 총무부장이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앞 분수대에서 열린 CJ대리점 택배노동자 임금체불 규탄 및 제도개선 촉구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유통일반
'조용한 실무'에서 '관리된 노출'···CJ 이선호 승계 전략 전환
CJ그룹이 이선호 미래기획그룹장의 경영 참여를 보다 공개적으로 확대하며 본격적인 경영승계 국면에 진입했다. CES 참석 등 글로벌 무대 등장과 핵심 계열사 행사 참가는 리더십 이미지 제고와 미래 성장동력 발굴에 대한 의지를 보여준다. 공개 검증 강화와 신중한 변화 관리가 함께 이뤄지는 것이 특징이다.
shorts
日 기자도 감탄한 올리브영의 '월클' 마케팅, 취재 중에 깜짝 해프닝도
올리브영을 취재하던 일본 기자의 '돌발 행동'에 네티즌들이 화들짝 놀랐습니다. 지난해 12월 일본의 경제 프로그램 '티비 도쿄 비즈'는 올리브영이 전 세계에서 주목받는 이유를 분석했는데요. 방송은 가성비 제품을 다양하게 판매할 뿐만 아니라 해외 마케팅에도 적극적인 점을 성공 비결로 꼽았습니다. 그러면서 올리브영의 SNS 공식 계정이 일본 현지 여성 고객들의 아기자기한 취향에 맞춰 최근 리브랜딩한 사례를 소개했죠. 그러나 심도 있는 취
종목
[공시]CJ대한통운, 리비아대수로 공사 관련 ICC 국제 중재 신청
CJ대한통운이 리비아 대수로청을 상대로 국제상업회의소(ICC)에 중재를 신청했다. 이는 리비아 대수로 공사 과정에서 동아건설 파산 후 남은 공사의 완공 보증금 3350만 달러와 이에 대한 이자 반환을 요구하는 분쟁에 따른 조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