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키움증권, 목표가 56만원↑···브로커리지 수익 확대 기대
DB증권이 키움증권에 대해 거래대금 증가와 발행어음 사업 확대 등의 요인으로 실적 개선을 전망하며 목표주가를 56만원으로 상향했다. 브로커리지, LP, WM 수수료, 이자손익 등 전 부문의 성장 기대와 밸류에이션 부담 완화가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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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의 시각]키움증권, 목표가 56만원↑···브로커리지 수익 확대 기대
DB증권이 키움증권에 대해 거래대금 증가와 발행어음 사업 확대 등의 요인으로 실적 개선을 전망하며 목표주가를 56만원으로 상향했다. 브로커리지, LP, WM 수수료, 이자손익 등 전 부문의 성장 기대와 밸류에이션 부담 완화가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산업일반
검찰, '계열사 누락 제출' 김준기 DB 창업회장 약식기소···벌금 1.5억 청구
검찰이 공시대상기업집단 지정 관련 자료를 허위 제출한 혐의를 받는 김준기 DB그룹 창업회장을 약식기소했다.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는 3일 김 회장을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로 벌금 1억5000만원에 처해달라며 법원에 약식기소했다. 약식기소는 정식 재판 없이 서면 심리로 벌금형 등을 부과해달라고 청구하는 절차다. 김 회장은 공정거래위원회에 제출한 기업집단 지정 자료에서 동곡사회복지재단 및 산하 회사 15곳을 소속 법
보험
DB손보, 미국 보험사 '포테그라' 자회사 소유승인 획득
DB손해보험은 미국 특화보험사 포테그라 인수와 관련해 금융당국의 자회사 소유 승인을 획득했다. 지난해 16억5000만 달러 인수 계약을 맺었으며, 나머지 승인 절차가 마무리되면 2026년 상반기 내 거래가 종결될 전망이다. 이번 인수로 DB손해보험은 글로벌 보험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경제일반
[인사]DB증권
◇ 보임 <본부장> ▲ PF1본부장 백진욱 ▲ PF2본부장 서석민 ▲ PF3본부장 유숭종 <팀장> ▲ 디지털컨설팅팀장 이정준 ▲ IB솔루션1팀장 심현보 ▲ 부동산금융1팀장 육명환 ▲ 부동산금융2팀장 윤양식 ▲ 개발투자1팀장 이덕관 ▲ 개발투자2팀장 신준호 ▲ PF금융1팀장 김기만 ▲ PF금융2팀장 서지완 ▲ Syndication팀장 김경민 ▲ CIS팀장 최상림
증권·자산운용사
DB증권, 주당 550원 현금배당···222억 규모
DB증권이 제44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주당 55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총 배당금 규모는 222억1184만원으로 확정됐다. 전자주주총회 근거 마련을 위한 정관 일부 개정, 곽봉석 대표 등 주요 경영진의 재선임, 감사위원회 및 신규 이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30억원 유지안도 모두 의결됐다.
보험
DB손보, 얼라인과 표 대결···주주제안 감사위원 1명 선임
DB손해보험이 행동주의 펀드 얼라인파트너스와의 주주총회 표 대결 끝에 민수아를 주주제안 감사위원으로 선임했다. 이는 국내 보험사 중 최초로 표 대결로 외부 추천 이사가 선임된 사례다. 정관 변경안 등 일부 안건은 부결됐으나, 경영진 견제와 주주가치 제고 논의가 더욱 본격화될 전망이다.
경제일반
[인사] DB증권
<보임> ◇부문장 ▲SF부문장 정동철 ◇본부장 ▲디지털ICT본부장 이재성
보험
얼라인 감사위원 선임 제안 반대한 DB손보···"전문성 부족"
DB손해보험이 행동주의펀드 얼라인파트너스의 감사위원 후보 추천 주주제안에 대해 전문성 부족을 이유로 반대했다. 얼라인파트너스는 자본배분 효율화, 지배구조 개선 등을 요구했지만 DB손해보험은 후보 전문성과 보험업 특수성을 강조하며 자체 후보를 제시했다.
재계
[재계 IN&OUT]경영권 논란 일축한 DB 김남호···부자 갈등 봉합하나
DB그룹 김남호 명예회장이 공식 입장문을 통해 김준기 창업회장과의 부자 갈등설을 일축했다. 전문경영인 체제 도입과 명예회장 추대 등 경영 변화로 경영권 분쟁설이 제기돼 왔으나, 김 명예회장은 창업자 중심의 경영과 책임 인정을 강조하며 시장 혼란 해소에 나섰다.
재계
'경영권 분쟁' 논란 김남호 DB그룹 명예회장 "부친께 맞설 생각 없다"
경영권 분쟁 논란에 휩싸인 김남호 DB그룹 명예회장이 "부친께 맞설 생각을 한 적이 없다"며 경영권 분쟁 논란을 일축하고 나섰다. 김남호 명예회장은 9일 입장문을 통해 "회사 경영과 관련해 부친과 일부 이견이 있었던 적은 있지만, 창업자이진 부친께 맞설 생각을 한 적은 없으며 앞으로도 그럴 일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DB는 창업자를 중심으로 한 안정적인 경영권을 바탕으로 성장해 온 기업이며, 대주주와 전문경영인이 번갈아가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