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LG유플러스·GS건설, '조립식' AI 데이터센터 표준모델 만든다
LG유플러스와 GS건설이 AI 데이터센터 구축 기간을 단축하고 인프라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사전 제작형 모듈러 데이터센터(PMDC) 표준모델 개발에 협력하기로 했다. 양사는 설계, 시공, 운영 전반에 걸쳐 공동으로 표준화된 모델을 구축하며, 관련 전문기업들과 얼라이언스를 결성해 100MW 규모 하이퍼스케일 PMDC 및 다양한 모델을 검토했다.
[총 2,343건 검색]
상세검색
통신
LG유플러스·GS건설, '조립식' AI 데이터센터 표준모델 만든다
LG유플러스와 GS건설이 AI 데이터센터 구축 기간을 단축하고 인프라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사전 제작형 모듈러 데이터센터(PMDC) 표준모델 개발에 협력하기로 했다. 양사는 설계, 시공, 운영 전반에 걸쳐 공동으로 표준화된 모델을 구축하며, 관련 전문기업들과 얼라이언스를 결성해 100MW 규모 하이퍼스케일 PMDC 및 다양한 모델을 검토했다.
분양
[부테크 현장]GS건설 '목동윤슬자이', 역세권·학군·인프라 다 갖춘 '하이퍼트' 새 카테고리 선보인다
GS건설이 목동 옛 KT부지에 선보이는 '목동윤슬자이'는 오목교역 인근에 위치한 하이엔드 주거형 오피스텔로, 아파트의 실용성과 커뮤니티 고급화를 접목한 '하이퍼트' 콘셉트를 내세웠다. 651실 규모에 조선호텔앤리조트 운영 웰니스 클럽 등 특화 커뮤니티를 갖췄고, 학군·교통·생활 인프라가 우수하다. 청약통장 및 주택소유와 관계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 가능하다.
은행
용돈 1만원에 로블록스 기프트카드까지···은행권, 개학맞이 'Z세대' 유치전 후끈
은행들이 2학기 개학철을 맞아 청소년과 부모를 겨냥한 금융 상품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우리은행은 우리틴틴 신규 가입 청소년에게 충전금 1만원과 QWER 포토카드 등 굿즈를 선착순 제공하며, KB국민은행은 GS Pay통장 신규 개설 고객에게 로블록스 기프트카드 1만원권을 지급한다. 서비스별 가입 대상, 혜택 조건과 절차, 선착순 여부 등 주의사항을 확인해야 한다.
에너지·화학
'탄소감축=비용' 공식 깬다···GS칼텍스, ESG 경영도 수익형으로
GS칼텍스가 정유공장 136개 에너지 효율화 과제를 통해 연간 13만4000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하고 540억원의 비용을 절감했다. 연료·스팀·전력 효율 개선이 중심이었으며, 공정별 효율 개선을 기반으로 MACC 관리 체계를 도입해 투자 우선순위를 결정했다. 온실가스 감소와 경제성 모두를 달성했으며, 무탄소 스팀 등 저탄소 에너지 확대도 추진하고 있다.
건설사
자이S&D, 주택 회복·데이터센터 확대 힘입어 실적 정상화 속도
자이에스앤디가 하반기 주택 착공 확대와 데이터센터 사업을 앞세워 실적 반등에 나선다. 상반기 매출은 줄었지만 영업이익이 흑자 전환하며 수익성이 개선됐다. 서울 주요 정비사업 수주와 데이터센터 사업 확대를 통해 성장 기반을 다지고 있으며, 견고한 재무구조도 실적 회복을 뒷받침하고 있다.
채널
"입점만으론 부족"···홈쇼핑, 중소 브랜드 발굴해 키운다
TV홈쇼핑 시장이 성장 정체에 직면하며 홈쇼핑사들이 중소 브랜드 발굴과 육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 CJ온큐베이팅, GS샵 온앤업 등 브랜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상품 경쟁력을 높이고, 아로셀·브루마스 등 성공 사례를 만들어내는 중이다. 홈앤쇼핑은 중소기업 수출 확대와 스테디셀러 육성까지 지원 범위를 넓혔다. 이는 차별화 상품 확보와 함께 장기적 파트너십 구축을 통한 시장 활로 모색의 일환이다.
유통일반
'외형보다 내실' 택한 허서홍···GS리테일 5년만에 순이익률 반등 기대↑
GS리테일이 비핵심 사업을 정리하고 편의점·슈퍼마켓 등 본업 경쟁력에 집중하면서 뚜렷한 수익성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올해 매출은 12조5207억원, 영업이익은 3647억원, 당기순이익은 2244억원으로 순이익률 역시 1.8%로 0%대에서 1%대로 올라설 전망이다. 매출 외형 성장보다 점포 효율 및 상품 경쟁력 강화에 집중한 전략이 실적 개선에 영향을 끼친 것으로 분석된다.
건설사
GS건설, 도시정비 8조 목표 상반기만 90% 달성...목표달성 변수는 상대원2
GS건설이 올해 상반기 도시정비사업 수주 목표 8조원 중 93%에 해당하는 7조4695억원을 달성했다. 하지만 성남 상대원2구역 시공사 지위와 관련된 법원 결정으로 실질 수주액은 5조5477억원까지 줄어들 수 있다. 하반기 목동·여의도 등 대형 사업지 수주 여부가 목표 달성의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다.
채널
GS리테일, "2028년 영업익 3800억원 목표"···주주가치 제고 나선다
GS리테일이 2028년까지 영업이익 3800억원 달성을 목표로 중장기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발표했다. 비핵심 자산 정리와 투자주식 매각으로 자산 효율성을 높이고, 편의점과 슈퍼마켓 사업 경쟁력을 강화한다. 인공지능 및 데이터 기반 경영, 주주환원 정책 확대 등으로 ROE 개선과 시장 신뢰 증진에 집중한다.
채널
GS리테일, 2분기 영업익 27.5%증가···편의점·슈퍼·홈쇼핑 '동반 성장'
GS리테일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3조1751억원, 영업이익 1094억원을 기록하며 본업 강화 전략의 성과를 나타냈다. 편의점 GS25는 신선 강화형 매장 확대와 외국인 매출 증가에 힘입어 영업이익 714억원을 달성했고, 슈퍼마켓 GS더프레시는 퀵커머스 매출 성장과 신규 출점 효과로 매출과 점포가 모두 증가했다. 홈쇼핑 GS샵은 단독상품 확대와 모바일 채널 강화에 힘입어 3개 분기 연속 실적 개선을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