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희 기자
등록 :
2013-07-03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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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 SNS탈퇴 배경, 최강희 감독 때문?

기성용 SNS탈퇴. 이주현 기자.


축구 국가대표 선수 기성용이 SNS를 전격 탈퇴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기성용은 3일 자신의 팬카페에 “팬들과 소통하며 소소한 즐거움을 나누며 좋았는데 오히려 기사를 통해 오해를 사고 내가 하고 싶은 말들이 더 전달되지 않았다”고 글을 남겨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 계정에서 탈퇴했음을 알렸다.

이날 기성용의 SNS탈퇴는 최강희 전 국가대표 감독과 관련한 논란 때문이라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지난달 1일 기성용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리더는 묵직해야 한다. 안아줄 수 있어야 한다. 모든 사람을 적으로 만드는 건 리더 자격이 없다.”는 글을 남겼다.

이를 두고 최 전 감독을 겨냥했다는 논란이 일자 기성용은 “교회 설교 말씀 중 일부”라고 해명했으나 논란은 수그러들지 않았다.

여기에 최 전 감독도 이날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용기가 있으면 찾아와야 한다”며 “그런 짓은 비겁하다”고 힐난한 바 있다.

이창희 기자 allnewg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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