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라 기자
등록 :
2013-08-2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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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오쇼핑, 홈쇼핑 최초 판매없는 트렌드 패션 방송 진행


CJ오쇼핑은 오는 26일 오후 3시 40분부터 4시 40분까지 홈쇼핑 최초로 상품을 판매하지 않는 트렌드 패션 방송 ‘O Fashion, F/W 프리론칭쇼’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상품 판매 없이 오로지 트렌드 정보만을 제공하는 홈쇼핑 방송은 이번 CJ오쇼핑의 ‘O Fashion, F/W 프리론칭쇼’가 최초다.

‘O Fashion, F/W 프리론칭쇼’가 진행되는 3시부터 5시 사이는 주부 고객들이 선호하는 패션과 언더웨어, 이미용품이 주로 편성되는 시간대로 평균 2억 원 이상 주문을 올린다.

이러한 주요 시간대에 판매 방송 대신 새로운 형태의 트렌드 방송을 편성하는 것은 높아지는 홈쇼핑 고객들의 패션 니즈를 충족시켜주고 올 하반기 홈쇼핑 트렌드를 제시해주며 올 하반기 홈쇼핑 패션 시장을 이끌어가는 선두 역할을 하기 위함이다.

이 날 방송은 보는 것 만으로도 홈쇼핑 고객들이 뉴욕이나 밀라노 등 패션 핫플레이스를 가지 않고도 전세계 최신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도록 준비됐다.

탑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씨가 진행을 맡고, 평소 스타일리시한 패션 감각을 자랑하는 연예인 한고은씨와 이태리 출신 장민영 디자이너가 게스트로 출연해 패션 토크를 진행한다.

세 명의 패션 피플은 그 동안 쌓아온 패션 노하우와 다양한 스타일링 경험을 토대로 올 하반기 주목해야 할 패션 트렌드와 상황에 따른 코디 비법, 런웨이에 오르는 브랜드 소개 등의 내용을 나눌 예정이다.

임호섭 CJ오쇼핑 방송제작팀장은 “고객에게 홈쇼핑 패션의 우수성을 알리고 풍부하고 신선한 패션 인사이트를 제공하고자 고민하던 중, 기존의 홈쇼핑 틀을 깨고 재미있고 독특한 트렌드 패션 방송을 기획하게 됐다”며 “패션 고객이 주로 TV앞에 앉는 주요 시간대에 이러한 판매 없는 방송을 진행하는 것은 홈쇼핑 최초로 진행되는 것으로,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소통을 강화하려는 시도”라고 말했다.

CJ오쇼핑은 지난 10여 년에 걸쳐 PB제품 육성, 유명 디자이너와의 콜라보레이션, 신진 디자이너 육성 후원, 스타일리스트를 내세운 패션 프로그램 도입, 패션 브랜드 글로벌 진출 등 홈쇼핑 업계 ‘최초’ 타이틀을 달며 선도적으로 홈쇼핑 패션 사업을 발전시켜오고 있다.


김보라 기자 kin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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