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보수로 5억원을 받았다.
또 신헌 전 롯데쇼핑 대표이사는 19억9400만원을 받았다. 이는 급여 1억9800원과 퇴직금 17억9600만원을 더한 금액이다.
김보라 기자 kin337@

뉴스웨이 김보라 기자
kin337@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등록 2014.08.14 18:15
기자
OpenAI의 기술을 활용해 기사를 한 입 크기로 간결하게 요약합니다.
전체 기사를 읽지 않아도 요약만으로 핵심 내용을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