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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미경 기자
등록 :
2014-10-15 11:15

‘가족끼리 왜 이래’ 김현주·윤박·박형식, 우리 진짜 남매 같죠

KBS2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극본 강은경, 연출 전창근, 제작 (주)삼화네트웍스)의 김현주(차강심 역)와 윤박(차강재 역), 박형식(차달봉 역)이 친남매 같은 인증샷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속에서 김현주와 윤박, 박형식이 다정한 차씨 삼 남매로 3인 3색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극중 강재의 결혼식을 위해 오랜만에 쫙 빼 입은 세 사람은 카메라 밖, 유쾌한 삼 남매의 매력을 유감 없이 보여주고 있다.

사진= KBS2 '가족끼리 왜이래' / (주)삼화네트웍스 제공


늠름한 동생들 사이에서 절정의 미모를 과시하고 있는 김현주와 큰 누나를 위해 호위기사로 나선 윤박과 박형식의 모습은 의리로 똘똘 뭉친 차씨 삼 남매의 우월한 남매 케미를 자랑한다.

극중 아웅다웅하며 싸우는 모습은 어디 가고, 발랄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세 사람은 친남매 이상의 친밀한 분위기를 물씬 풍기며 촬영장 삼 남매의 우애를 그려보게 만든다.

세 사람의 남매 인증샷은 왠지 어렸을 적 동네에서 어느 누구도 건드릴 수 없었을 것 같은 우애 깊은 차씨 삼 남매를 연상시키며, 앞으로 순봉씨(유동근 분)네 닥쳐올 위기들을 삼 남매가 어떻게 극복해 갈지에 대한 기대감도 높이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강재의 아들이라고 주장하는 아이가 순봉네로 찾아왔다. 아이와 함께 등장한 묘령의 여인과 강재는 과연 어떤 관계일지, 이제 갓 결혼한 강재는 초유의 핵폭탄급 사건으로 결혼생활에 중대한 위기를 맞게 될 것으로 보여 이번 주 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는 상황.

KBS 2TV의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이래’는 자식들만을 바라보며 살아온 이 시대의 자식바보 아빠가 이기적인 자식들을 개조하기 위해 고육지책으로 내놓은 ‘불효소송’을 중심으로, 좌충우돌 차씨 집안의 일상을 통해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웃음과 감동으로 전할 휴먼가족드라마.

홍미경 기자 mk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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