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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집단 계열사 1671개…지난달보다 5개 줄어

대기업 집단의 소속회사가 지난해 연말 이후 계속해서 감소세를 나타내고 있다.

2일 공정거래위원회가 내놓은 ‘1월중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등의 소속회사 변동현황’에 따르면 63개 상호출자, 채무보증제한 기업집단의 소속회사 수는 1671개로 지난달보다 5개 감소했다.

소속회사수는 지난해 9월 1690개에서 10월 1695개로 5개사 늘어난 이후 11월에는 1684개, 12월 1675개로 줄었다. 1월에는 1675개 2월은 1671개로 꾸준히 줄고 있다.

지난달 대기업집단에서 제외된 계열사는 18개지만 신규로 편입된 계열사는 13개에 불과했다.

SK, GS, 한화 등(총 11개 집단)은 총 13개사를 계열사로 편입했다. SK는 전기발전업인 당진에코파워㈜ 지분을 취득해 계열사에 포함했다.

GS는 대전환경에너지타운의 건설관리와 운영업인 ㈜ 대전그린에너지센터를 회사설립을 통해 계열사로 편입했다.

한화는 경영자문과 컨설팅 회사인 한화솔라글로벌㈜ 을 설립해 계열사로 넣었고 두산 등 8개 집단이 회사를 설립해 지분을 취득하고 10개를 계열사로 포함했다.

소속사에서 제외된 회사는 한진과 CJ, LS 등(12개 집단)이 총 18개를 계열사에서 제외했다.

한진은 ㈜ 한진드림익스프레스를 흡수합병에 계열사에서 뺐고 CJ는 씨제이올리브영㈜ , CJ에듀케이션즈㈜ , ㈜ 타니앤어소시에이츠를 흡수합병하고 청산종결 등을 통해 계열사에서 제외했다.

LS는 ㈜ 리앤에스를 청산종결했고 농협과 한화 등(9개 집단)이 청산종결, 흡수합병, 지분매각 등으로 총 13개 계열사에서 제외했다.


최재영 기자 some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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