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인프라코어는 김용성 대표이사가 지난 8일자로 사임함에 따라 이오규 단독대표 체제로 변경한다고 9일 공시했다.
최원영 기자 lucas201@
뉴스웨이 최원영 기자
lucas201@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등록 2015.02.09 15:15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