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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이서진과 커피의 공통점?···‘자꾸 보고 싶다·계속해서 생각난다’

배우 이서진이 커피 광고 모델로 발탁됬다.

17일 MBC 생방송 연예 정보 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 스타팅 코너를 통해 최근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른 이서진의 풍부한 커피 향 같은 매력이 집중적으로 밝혀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세계 판매 1위 캔 커피 브랜드 ‘조지아 고티카’의 광고 촬영 현장에서 진행된 리포터 박슬기와의 인터뷰에서 이서진은 데뷔 16년차 배우로서의 매력과 최근 인기 비결 등에 대해 유쾌한 입담과 부드러운 커피 향 같은 자상한 모습까지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다.

섹션 이서진, 커피 모델 발탁. 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이서진과 커피의 공통점, ‘향이 좋다’, ‘계속해서 생각난다”에 시청자 공감
이날 리포터 박슬기가 커피와 이서진의 공통점에 대해 향이 좋고, 계속해서 생각난다 2가지를 꼽자 “사람이 생각 나는 것이 중요하다. 커피도 자꾸 생각이 나서 마시는 것 아니겠느냐”며, 미친 듯이 보고 싶은 것보다 문득문득 생각나는 게 오래 가는 것”이라며 공감을 이끌어 냈다. 이어 “단발보다는 장기가 좋지”라며 촬영 중인 조지아 고티카 캔 커피 모델로서 장기계약에 대한 의욕을 재치 있게 드러내기도 했다.

섹션 이서진, 커피 모델 발탁. 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이서진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된 작품 ‘다모, 이산, 혼’으로 꼽아 화제
이서진은 연기 인생에 있어 터닝포인트가 된 작품으로 ‘다모’, ‘이산’, ‘혼’을 꼽았다.

데뷔 17년차 배우인 이서진의 연기 인생 중 수많은 작품 들이 있지만 그 중 ‘다모’가 첫 번째 터닝 포인트가 되었다고 밝혔다. ‘아프냐 나도 아프다’라는 대사가 큰 유행을 하기도 했고, 드라마 ‘다모’를 통해 일본에서 인지도를 쌓아 그 후 '연인'에 이어 '이산'이 일본 내에서 인기리에 방영되면서 대표적인 한류스타로 자리매김했다. 그 외에도 인간으로서 가장 많은 공부를 하게 된 작품은 ‘이산’이었으며. 제일 재미있게 촬영했던 작품은 ‘혼’ 이였다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이서진은 세계 판매 1위 캔 커피 브랜드 조지아의 노하우를 살려, 풍성한 커피 향의 프리미엄 신제품 ‘조지아 고티카’의 모델로 발탁됐으며, 최근 듀얼 모델로 선정된 세계적인 커피석학 션 스테이만 박사와 함께 TV CF 촬영을 진행했다.

김선민 기자 minibab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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