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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민 기자
등록 :
2015-07-09 08:19

‘라디오스타’ 장소연, 윤박에 “코에 점 색기 있다…발라당 까진 것” 폭소!

라디오스타 장소연, 윤박에 직구. 사진=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배우 장소연이 자신의 뛰어난 외국어 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지난 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신스틸러 여배우들’편으로 꾸며져 배우 박효주, 장소연, 하재숙, 이미도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장소연은 중국어를 비롯해 일본어, 영어 등 뛰어난 외국어 실력을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장소연은 “어머니가 청각 장애인이다. 그래서 수화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 MC들이 “언어를 잘하는 이유가 글로벌한 연애 때문이라는 말이 있다. 별명이 유엔(UN)이라던데”라고 묻자 장소연은 “그렇다”고 답했다.

이어 “중국인 남자친구가 있었다. 그는 영국에서 살았던 사람이라 중국어를 잘 못했다. 그런데 일본 여자친구와 사귄 경험이 있어 일어를 잘하더라. 대화는 일어로 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장소연은 ‘라디오 스타’의 일일 MC를 윤박의 관상에 대해 “코에 점이 있어 색기가 있다”며 “귀가 잘생겼지만 안으로 접혀있다. 발라당 까진 것”이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를 들은 MC 김구라는 그런 장소연에게 “좋은 관상가다. 막힘이 없다. 거침없이 얘기할 줄 안다”고 칭찬해 웃음을 더했다.

‘라디오스타’ 장소연, 윤박에 직구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장소연, 윤박에 직구 정말 거침없다” “‘라디오스타’ 장소연, 4차원 매력 장난아니네” “‘라디오스타’ 장소연 언어도 잘하고 짱” “‘라디오스타’ 장소연, 앞으로 활동 기대되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선민 기자 minibab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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