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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희 기자
등록 :
2016-05-14 08:00

[카드뉴스] ‘거품은 없다!’ 코리안 메이저리거 맹활약

편집자주
메이저리그 개막 후 1/5 정도 일정이 진행됐습니다. 한국 출신 선수들이 역대 최다 진출해 더욱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메이저리그. 우리 선수들의 활약이 시즌 내내 이어지길 바랍니다.
역대 최다 코리안 메이저리거로 화제가 됐던 미국프로야구가 개막한 지도 한 달이 넘었습니다. 홈런과 안타 등 기분 좋은 소식이 연이어 들려오고 있는데요. 한국 출신 선수들의 지금까지 활약과 기록을 살펴보겠습니다.

◇ 강정호, 역시 ‘킹캉’!
부상을 딛고 8개월 만에 돌아온 강정호. 5월 7일 복귀전에서 연타석 홈런을 쏘아올린 후 5경기 동안 3홈런을 터트리며 존재감을 뽐내고 있습니다.

◇ 박병호, ‘국거박’ 보고 있나?
박병호는 4년 연속 국내에서 홈런왕을 차지한 것처럼 미네소타 트윈스에서도 팀 내 홈런 1위와 장타율 1위를 달리며 힘을 과시하는 중입니다.

◇ 이대호, 주전 1루수 눈앞?
이대호는 출장기회를 많이 얻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도 타율, 장타율, OPS에서 팀내 3위 안에 이름을 올리며 맹활약을 펼치고 있습니다.

◇ 김현수, 시범경기 성적은 잊어라!
절치부심한 ‘타격기계’ 김현수. 4할 후반의 타율, 5할이 넘는 출루율을 뽐내고 있습니다. 벅 쇼월터 감독은 언제쯤 ‘한국산 기계’의 진가를 알아줄까요?

◇ 오승환, 카디널스의 구원자!
미국에서도 평균 이상의 회전수를 자랑하는 오승환의 돌직구. 빅리거들도 쉽게 손대지 못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끝판왕’으로도 우뚝 서길 기대합니다.

시즌 초반 부상을 입은 추신수는 5월 중으로 복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1년 전 어깨 수술 이후 꾸준히 재활 중인 류현진도 6월 이나 7월 복귀가 예상됩니다.

힘겹게 꿈의 무대를 밟은 최지만은 부진(타율 0.056)을 극복하지 못하고 결국 방출 대기 통보를 받았습니다.

날씨가 점점 더워지는 요즘, 코리안 메이저리거들의 시원한 활약을 기대합니다.

이석희 기자 s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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