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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캡처] 인터파크 개인정보 유출 ‘대출 전화·문자 늘었는데, 혹시…’

지난 5월 인터넷 쇼핑몰 인터파크가 해킹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무려 천만 명이 넘는 회원들의 이름, 전화번호, 주소 등이 유출됐는데요. 인터파크 측은 이 같은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두 달 동안 인지조차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네티즌들은 이번 사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요?

네티즌들은 대규모 피해가 발생했음에도 안일한 태도로 일관하는 업체를 비난하거나 보다 강력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주장합니다. 또 가늠할 수 없는 2차 피해를 우려하는 이들도 많았습니다.

현재 인터파크 측은 사과와 함께 수사 결과에 따라 보상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는데요. 매번 반복되는 개인정보 유출 사고, 대책 없이 당하고 보상도 받지 못하는 국민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박정아 기자 p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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